나니아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7/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63771/
If there wasn’t ‘Lord of ring’, then Narnia takes 4 stars.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63771/
If there wasn’t ‘Lord of ring’, then Narnia takes 4 stars.
배 나온 슈퍼맨입니다.나이를 먹은 히어로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 지에 대한 아주아주 유쾌한 상상.그러나 그 뒤에 숨은 노골적인 이데올로기는 역겹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건져내도 늘 다시 혼돈에 빠지는 지구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구입니다.위험한 지구는 히어로가 지켜내고 있습니다.미스터 인크레더블, 엘라스티걸, 프로존.사실 히어로는 그 누구여도 상관없습니다.어쨌든 악당들의 위협과 폭력에 나가 죽는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히어로가 필요합니다.나이가 든 히어로는 예전처럼…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추천하지는 않아요. 20자평.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 이 영화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이게 실화라는 것. 관련된 글: 나의 아저씨 (9/10) 프로젝트 파워 (6/10) 프레스티지 (8/10) 콜 (4/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시그널 (10/10) 아이캔 스피크 (8/10) 기적 (9/10)
“애니메이션은 그림이 중요하다”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이 작품을 매우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이전 작품들을 어떻게 기억하는 지 블로그를 뒤적였지만 ‘날씨의 아이‘ 말고는 남겨놓은 글이 없었다. 특히 좋아하는 작품은 ‘언어의 정원’인데 언제 시간을 내서 다시 감상하고 평을 남겨두고 싶다. 언어의 정원 때문에 따로 신주쿠 공원을 찾기도 했었는데 말이다. 사실 ‘스즈메의 문단속’의 이야기는 상징이나 은유도…
http://www.imdb.com/title/tt0891488/ 20자 평 :값 싼 감성으로 조미한 진부한 옛 맛.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Mr.로빈 꼬시기 (4/10) 디워 D-wa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논스톱 (7/10) 투건즈 (6/10)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6/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전작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 이어 인간 사회를 닮아가는 원숭이의 사회를 비춰주면서 혹성 탈출을 매우 긴 연작 작품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드러내는데 매우 반갑고 기대됩니다. ‘반격의 서막’은 누가 누구를 반격하는 것일까 고민하게 만들고 있고 각자 다양하게 해석할 여지를 주고 있습니다. 코바가 시저를? 인간이 원숭이를? 야만이 문명을? 혹은 문명이 야만을? 작품을 보는 내내 궁금했는데,…
무너진 가족애 정도의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영화의 재미는 잘 꼬아 놓은 서사에 있다. 물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혹시..’하는 추측이 대부분 들어맞는 상투성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관련된 글: 엘프 (6/10) 콘스탄틴 (6/10) 퀸즈 갬빗 (9/10) 말모이 (8/10) 아미 오브 더 데드 (3/10) 투건즈 (6/10) 인생은 아름다워 (7/10)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