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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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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말을 많이 하다 보니 목이 자

    By마마 2017년 02월 23일2026년 07월 19일

    말을 많이 하다 보니 목이 자주 아파서 도라지청을 샀다. 그런데 도라지의 쓴맛이 안난다. 속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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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0216, 축구 연습 경기에 갔다 추 …

    By마마 2017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0216, 축구 연습 경기에 갔다 추운날에 몸 녹이라 싸준 보온병 물을 쏟아 민준이는 화상을 입었다. 얼굴이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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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내 턱 만큼, 민준인

    By마마 2017년 02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내 턱 만큼, 민준인 가슴 위까지 키가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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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02월 19일(음력 1월 23일) 엄마

    By마마 2017년 02월 15일2026년 07월 19일

    02월 19일(음력 1월 23일) 엄마 생신, 03월 13일(음력 2월 16일) 어머님 생신, 03월 27일 아버님 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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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와 예준이는 나란히

    By마마 2017년 02월 15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와 예준이는 나란히 보라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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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저물다

    By길 위의 요다 2017년 02월 07일2026년 07월 19일

    밑도 끝도 없이 울적해. 청춘 내내 가보고 싶었던 오르쉐미술관 생각 나고, 형들처럼 늙지 않을거야 호기 부리던 때도 떠오르고, 치기 어린 잘못된 선택들도 기억난다. 그 모두가 그저 허허, 김 빠진 콜라 같다. 나의 생은 언제부터 저물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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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어설픈 안희정

    By길 위의 요다 2017년 02월 06일2026년 07월 19일

    입법부와 행정부가 함께 조화로운 정치를 한다는 발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2017년의 현실 위에서는 유약할 뿐만 아니라 아군을 사분오열시키는 위태로운 발언이다. 안희정은 대연정으로 자신의 어설픔을 드라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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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 개학. 개학 뒤 잠깐의

    By마마 2017년 02월 01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 개학. 개학 뒤 잠깐의 봄방학이 지나면 한 학년씩 올라간다. 쑥쑥 크는 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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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인터넷을 드디어 바꿨다. 길고 …

    By마마 2017년 02월 01일2026년 07월 19일

    인터넷을 드디어 바꿨다. 길고 험난한 SK 사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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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2017년 01월 25일. 설을 며칠 앞

    By마마 2017년 01월 25일2026년 07월 19일

    2017년 01월 25일. 설을 며칠 앞두고 있다. 우리 가족은 용인으로 이사를 했고 예준이는 이제 5학년이, 민준이는 2학년을 앞두고 있다. 김준영은 48, 오수영은 42이 된다. 올해는 건강하고 화목하고 부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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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년도가 바뀐다는 것

    By길 위의 요다 2017년 01월 01일2026년 07월 19일

    오래 전 (그 당시에는 국민학생이라고 불리웠던) 초등학생 시절에는 해가 바뀐 것을 깜빡하고서는 관습대로 이전 연도를 기입하는 일이 매우 잦았던 기억이 난다. 겨울 방학이 시작된 지 얼마 안돼 매일 매일 그날의 숙제와 일기를 마치겠다며 의욕을 보이던 때였고, 크리스마스에 연말까지 겹쳐 일기의 소재도 풍족하던 때였지만 일기 만큼은 큰 변화 없이 전일과 반복되지 않는 정도에서 타협했었다. 그러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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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작문. 2016년 11월 30일 새벽 1시 51분

    By길 위의 요다 2016년 11월 30일2026년 07월 19일

    몇 개의 ‘도’음을 건너 뛴 피아노의 울림처럼 시간이 퉁명스럽게 흘러가 버렸다. 내 일상의 모든 일에 대해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일주일 전에 태어난 아이가 갑자기 11살이 된 것은 아닐까? 험상궂은 표정으로 내 배를 지나는 여러 수술 자국도 실은 바로 어제 밤에 생긴 것은 아닐까? 내일이 되면 주름 가득한 백발 노인이 되어  일주일이 지나면 손주를 품에 안고 허허거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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