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회사에서는 누군가 책임을 져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CEO가 있는 이유이다.
얼마 전에 회사 랩탑이 불안정해져서 포맷하고 OS를 새로 설치하는 김에 윈도우10으로 변경했다. 예전과 달리 요새는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매우 꺼려지는데, 그 이유는 하위 호환이 잘 안되거나 갑자기 바뀌는 낯선 환경 때문이다. 둘 모두 사용성과 관련된다. MS-DOS에서 윈도우 95로 넘어갈 때의 그 충격, 이렇게 불안정한 OS가 있나 라는 충격. 여하튼 회사 랩탑을 며칠 사용해보니…
어쩌다 보니 근처에 있는 시립 도서관을 거의 매주 오게 됐다. 아이들 책을 빌리고 반납하기 위해서였는데 온 김에 내가 읽을 책도 한권씩 빌리곤 한다. 그 경험을 통해 공공 도서관에서 빌리기 좋은 책을 정리해 둔다. 실용 서적 처음엔 요리나 타로 같은 실용 서적을 빌렸는데, 그건 내가 실용 서적을 구입하는 데 인색하기 때문이다. 한번 보고 나면 가치가 확 줄어들어…
원문 : 10 tips for naming your company, product, or service 회사, 제품, 서비스의 이름을 짓는 10가지 팁 무엇보다도, 대기업들이 이름 개발에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을 쏟는지 확인하려면, 밸리웍의 포스트 “AOL은 새 검색 서비스 이름을 어떻게 붙였나”를 보면 된다. 그들은 “최정상의 네이밍 에이전시”를 고용하고 수천개 이상의 후보 이름을 검토한 후에 최종 이름을 정한다. 이런 방식은 별로…
원문 : Here’s why Amazon may want to give more free perks to its Prime users 왜 아마존은 프라임유저들에게 더 많은 무료 혜택을 주려고 할까? 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은 예를 들어 2일 내 무료 배송, 아마존 비디오와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무제한 사용권 등을 포함하여 아주 많은 혜택을 얻고 있다.이 혜택은 일년에 99$의 댓가(혹은 월에 10.99$)로는 꽤 많아…
오늘 MS가 Linkedin을 무려 30조원에 인수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Lnikedin은 이미 수익을 내는 안정적인 회사라 M&A가 쉽지 않은 환경이었음에도 MS는 차세대 사업(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한 모양이다.MS가 자랑하는 링크드인의 몇몇 혁신. 전세계 4.33억이 넘는 사용자를 가지고 있고 YOY 19% 성장 월간 1.05억명의 UV를 가지고 있고 YOY 9% 성장 모바일 사용자가 60%이고 YOY 49% 성장 450억…
As I said.오늘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장례식이 있길래, 얼결에 네이버에서 알리를 검색해 봤다. 뭐. 당연하다. 이쪽 검색은 인물정보, 블로그, 카페 등의 개별 모듈이 존재하고 그 모듈에 우선순위가 적용되는 소위 통합검색이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니.평소에는 가수 알리가 최상단에 나와도 크게 이상하지 않겠으나, 오늘 네이버에서 알리를 검색하는 사람들은 모두 무하마드 알리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구글에도 검색해봤다. 평소엔 어땠는지…
원 링크 : http://goldenears.net/board/3102451 푸바에서 ape 파일을 읽지 못할 경우가 있다. cue 파일이 존재하나 읽지도 못하고 컨버팅도 할 수 없을 때는, 아래처럼 해주면 된다. 푸바에 ape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다운로드 cue 파일을 편집한다. cue를 txt 파일로 열어서, 두 세번째 줄에 있는..(혹은 네번째 줄에 있을 수도 있는) FILE “파일 제목.wav” WAVE 라고 적혀있는 부분에서 .wav를 .ape로 바꿔줘야 합니다.
긴 세월이 지나 마침내 폴이 속내를 털어 놓는 것을 보니, 웬지 남겨 두고 싶어졌습니다.원문 링크 : Paul McCartney: I nearly quit music after The Beatles split동영상 폴매카트니 : 비틀즈 해산후 나는 음악을 그만둘 뻔 했다. 폴 매카트니 경은 비틀즈 해산 후 음악을 그만둘 뻔 했고 폭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970년 밴드가 악다구니 속에 해산될 때 그는…
화면을 가득 차지하는 인터넷 신문의 광고는 정말로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을까? 눈길을 끌기 위해 선정적이고 조악한데다가 우연한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화면의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여러 광고들이 언론사 생존을 위한 수익 때문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 거슬림의 정도가 너무 심해 다시는 그 페이지를 열기 싫을 정도가 됐다. 오마이뉴스는 그나마 좋은 기사가 많아 자주 찾는 곳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