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pple Museum
The Apple Museum : http://www.theapplemuseum.com/ Apple maniac들이 좋아할 사이트군요. The Apple Museum은 애플컴퓨터사의 히스토리와 350여개가 넘는 애플 컴퓨터사의 상품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애플과 관련된 많은 인터넷 소스들을 알려줍니다.
The Apple Museum : http://www.theapplemuseum.com/ Apple maniac들이 좋아할 사이트군요. The Apple Museum은 애플컴퓨터사의 히스토리와 350여개가 넘는 애플 컴퓨터사의 상품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애플과 관련된 많은 인터넷 소스들을 알려줍니다.
http://imdb.com/title/tt0309593/오직 새생명만이 죽음을 이겨낸다. 전작 Final Destination에서 ‘죽음’을 상대로 재미있는 게임을 보여줬던, ‘죽음’ 그 자체를 하나의 객체로 만든 흥미로운 설정을 그대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이제껏의 공포영화가 ‘죽음’을 몰고다니는 어떤 살인마/괴물/인간의 이야기인 것에 반해이 영화는 ‘죽음’ 자체를 즉, 죽음이라는 자연현상과 운명이라는 굴레 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설정은 등장 인물들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다소 작위적일지라 하더라도관객이 그 일련의 절차를…
재미있는 테스트 발견.나는 어떤 영화 캐릭터인가?물론 심심풀이이긴 한데, 결과를 보고선 크게 웃어버렸다. 기쿠지로.이 대책없으나 낭만적인 3류 야쿠자. 그러나, 몹시 맘에 드는 캐릭터이다.🙂테스트 하기
It’s Nothing.🙁ps. 이게 정말 류승완 감독의 작품이라고?
이 작품에 별점 하나를 더 추가한 것은, 끝까지 갈등의 원인을 방기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습니다. 로맨틱 코메디답지 않게 문제에 대한 최선의 대안을 짜내어 제시하고 있습니다. Groundhog day라는 작품을 기억하시는 지.빌 머레이와 앤디 맥도웰이 주연했고, 국내에 의외로 팬이 많은 작품이고, 국내 번역 타이틀인 ‘사랑의 블랙홀’도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블랙홀’이 나의 시간은 흘러가지만 환경이 반복되고 있는 데에…
후반 4/3이후가 아쉬운 작품입니다. 도입부의 강렬한 흡인력이 계속 살아 있었다면 아주 독특한 영화가 되었을텐데 말입니다.스토리를 이어나가는 아기자기한 그러나 치밀하고 타당성 있는 장치들 – 핸드폰, 시실리에서의 첫 교통사고, 다이아몬드, 원죄, 다시 교통사고로 이어지는-은 배우들의 연기에 잘 녹아 들어 있습니다.특히나 임창정의 그 양아치 연기가 볼 만 합니다. 유승범의 양아치 연기와 비교해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결국, 인간이 얼마나 탐욕스러운…
http://www.askoxford.com/ 영어에 관한 어떤 질문이 있다면, “영어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는 사이트”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AskOxford.com는 영어를 보다 더 잘 쓰는 유용한 팁을 제공해주고, 단어의 어원에 대한 정보, 사전 만들기 등에 관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에피쿠로스의 쾌락을 읽기 시작하다. 참고로 쾌락은 책 이름이긴 한데 저서는 아니다. 에피쿠로스의 저서는 37권짜리 ‘자연에 관하여’가 있으나 현재는 단편들 몇개 만이 존재하는 상황이고, 그런 단편을 얼기설기 묶어낸 것이 바로 이 책. ps. 문지 스펙트럼에는 출퇴근 하면서 읽기 좋은 책들이 꽤 많다. 고등학교 윤리시간에 이미 배웠던 것처럼,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놀고 먹고 섹스하자는 얘기가 아니다. 정말로 즐거운…
http://www.smithsonianeducation.org/ 스미소니언은 자연사 박물관으로 유명합니다만, 아주 유용한 교육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었군요.이 사이트는 교육자와 학생, 가족들을 위한 교육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교습방법에 관한 자료, 수많은 온라인 소스에 대한 링크,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박물관 단지인 스미소니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http://www.pimpcostumes.com/ PIMP는 Paper In My Pocket의 준말이라고 애써 강조하지만, 누가 속을까요? 🙂 어쨌든, 맘에 듭니다.연말 파티라도 있다면 한번쯤 입어봐 주고 싶은!
internet이 활성화되면서 사라진, telnet.web이 대중화면서 천리안(chollian.net)이라는 어려운 도메인은 chol.com 으로 줄어 들었고이제는 atdt01421 하는 복잡한 명령을 기억하는 사람도 몇 없으리라.AT, attention의 준말인 이 헤이즈 명령어들과 씨름한 게 몇년이던가.1200 bps의 속도부터 57,600bps의 속도까지 붙이고 고장내고 업그레이드한 모뎀은 몇개이며무엇보다 강렬한 자극이었던 삐삐비~ 슈아아아악~~ 하는 접속음,그 접속음을 없애주는 헤이즈 명령어 at s11=0 (maybe…)조금이라도 다운로드 속도를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