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 (Bloody tie) (7/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816437/매우 깔끔한 느와르. IMF를 배경으로 삼는 치밀한 구성부터 끝까지 갈등의 끈을 풀지 않는 알레고리까지, 모두 인상적이다.ps. 황정민과 류승범의 열연은 돋보인다. 덧붙여 그들의 사투리도.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816437/매우 깔끔한 느와르. IMF를 배경으로 삼는 치밀한 구성부터 끝까지 갈등의 끈을 풀지 않는 알레고리까지, 모두 인상적이다.ps. 황정민과 류승범의 열연은 돋보인다. 덧붙여 그들의 사투리도.
좋은 인물 사진은 선명한 심도와 적정한 노출, 잘 구성된 구도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피사체가 되는 사람과의 ‘교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사진가는 자신이 찍고자하는 인물의 행동과 사고를 자신의 것처럼 받아들여야 하고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는 식구들의 사진을 찍으면서 아니, 나의 엄마와 나의 아내와 나의 동생을 뷰파인더로 들여다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들이 갖고 있는 슬픔과…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09182/언젠가는 극복되고야 마는 재난. 그곳에 더이상의 휴머니티와 인간승리는 없다.
related imdb : http://imdb.com/title/tt0383574/볼 거리가 없다.
world greatest photographic co-operative인 magnum에 관한 link와 자료를 정리해둔다.1. Official web site : http://www.magnumphotos.com/2. DCinside의 설명 : 매그넘(Magnum)3. 이름의 기원 :매그넘 창립 당시, 창립자들은 에이전시의 이름을 왜 매그넘이라고 명명했는지를 기록물로 남겨 놓지 않았음. 다만, 그들은 매그넘의 창립 정신 등과 함께 에이전시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토론을 한것으로 추측되며 대담하고 새로운 도전의 의미로써 매그넘이란 이름이 적합하다고 동의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에서 제공하는 UTCK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PC와 한국 표준시의 시간을 정확하게 일치시킬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KRISS의 time server(time.kriss.res.kr time.kriss.re.kr)를 이용하며, 타세계 여러 나라/도시의 현재시간을 여러개 볼 수 있는 멀티 시계창, 스크린세이버 기능 등을 제공한다. 스크린 세이버가 구동될 때 자동으로 시간을 맞추는 것도 가능하고 com port를 통해 디지털 시각 디스플레이로 시각 신호를 전송할 수도 있다.
더골2. 문제를 해결하는 원론적이고 상식적인 프로세스를 잘 설명해준다. 모두들 기본은 잘 알고 있으나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아, 재미있다’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 작품은 관찰자적 입장을 철저하게 견지하고 있는 탓에, 즉 화자의 입을 통해서만 전달되는 1인칭 시점의 연속인 탓에 관객들은 거리를 두고 감독이 묘사하고 있는 일상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전형적인 인물들임에도 불구하고 생명력을 얻고 있는 것은 그런 까닭이다.훑고 지나가는 ‘가족’을 따라가다보면 우리를 지탱하고 있는 에너지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다시 한번 재미있다.ps….
조선 왕 독살사건이덕일 지음/다산초당(다산북스) 조선왕 27명중에 8명의 죽음에 독살의 의심이 든다는 저자의 설명은, 사료를 바탕으로 정국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매우 설득력있다.이제와서 어쩌라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두운 과거의 문제라도 가치를 밝혀내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는 개방적 역사관 또한 미래를 지향해야 마땅한 역사학자로의 당연한 발언일 터이다.서인과 남인, 서인은 다시 노론과 소론으로. 왕권을 가졌어도 어찌 못할만큼 강력한 당색을 보며, 새삼…
내 점수 : 9.0 아!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기대가 너무 컸다)개봉 이전 부터 웅성거렸던 사람들의 호기심과 칸느에서 들려오는 솔깃한 소문만큼은 아니더라는 말이다. 나 역시 애초에 이 영화가 그럴싸한 컴퓨터 그래픽을 보여주는 대작 SF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이 영화에서 눈이 휘둥그래질 독특한 ‘괴물’을 기대한 것도 아니었다.내가 이 영화를 기다린 단 하나의 이유는, ‘봉준호 감독의 리얼리즘이 특수효과를 만나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