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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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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By파파 2009년 09월 06일2026년 07월 19일

    아들과 같이 목욕하자고 약속했다가 짜증을 내고 말았다. 기껐해야 이제 만 두살 밖에 되지 않은 예준이를 난 뭐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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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By마마 2009년 09월 05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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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By마마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시간내에 고쳐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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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마마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응가를 하려고 민준인 그리 끙끙, 낑낑 거렸나부다. 한바가지는 쏟아놓은 황금색 변을 보고 예준이가 그런다. “냄새가 지독해. 숨을 쉴수가 없어” 그리고선 소파 위로 도망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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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By파파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의 기차 모두 아내가 먼저 손을 댄 흔적이 있어서 고생했다. 아서의 경우 내부에 있는 중심추를 빼내고 바퀴를 한쪽으로 몰아놓았고, 스펜서의 경우 on-off 스위치가 반대로 작동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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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By파파 2009년 09월 04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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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

    By마마 2009년 09월 03일2026년 07월 19일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주셔”란다. 예준이에게 아빠는 힘이 제일 세고 뭐든지 다 할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환상?)이 언제까지 갈런지 눈여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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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By마마 2009년 09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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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By마마 2009년 09월 02일2026년 07월 19일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려 걸리니 네발로 엉금엉금 대충 넘는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결해 가는 것이 놀라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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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

    By마마 2009년 09월 02일2026년 07월 19일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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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By마마 2009년 09월 02일2026년 07월 19일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그러면 신기하게도 민준인 멈추고 웃으며 형을 쳐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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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By파파 2009년 09월 02일2026년 07월 19일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잡이를 다 교체하자는 아내와 내 대화를 듣고 있다가 예준이가 끼어든다. “아빠 어떻게 하지?” “문이 잠겨서 열쇠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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