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밤새 한 잠도 못 자고 애를 썼다.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밤새 한 잠도 못 자고 애를 썼다.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라고 날 조른다. 함께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고 나니 춥다고 호들갑을 떤다. 그렇게 아들을 꼭 끌어안고 돌아오는 몇 발자욱이 날 행복하게 만든다.
상품리뷰로 시작된 소셜 쇼핑은 중소 업자들에겐 상대적으로 큰 벽. 어떤 도움을 받을까? : From Product Reviews to Social Shopping http://bit.ly/PZtKW 평범한 스승은 말해주고, 좋은 스승은 설명해주고, 뛰어난 스승은 시범을 보여주고, 위대한 스승은 영감을 준다. 윌리엄 A.워드 # 한겨레 신문 트위터입니다. 무한RT @hanitweet 35개의 와이어프레이밍 리소스 #Wireframing http://bit.ly/11NBlN # 삼성이 샌디스크를 사서 플래쉬메모리의 최강자가 되려던 꿈을…
머니볼 – 마이클 루이스 지음, 윤동구 옮김, 송재우 감수/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이었다. 실은 꽤나 오래 전에 jmirror군의 추천으로 wishlist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줄 알았다면 진작에 독파했을 것이다. 뒤늦게나마 감사를. 이 책은 야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주제는 야구를 포함한 조금 더 큰 무엇인가를 담고 있어서 야구를 좋아하지 않아도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하다.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시간내에 고쳐 주삼~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의 기차 모두 아내가 먼저 손을 댄 흔적이 있어서 고생했다. 아서의 경우 내부에 있는 중심추를 빼내고 바퀴를 한쪽으로 몰아놓았고, 스펜서의 경우 on-off 스위치가 반대로 작동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주셔”란다. 예준이에게 아빠는 힘이 제일 세고 뭐든지 다 할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환상?)이 언제까지 갈런지 눈여겨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