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문을 닫는다. 민준인 집어서 입에 넣고 논다. 자세히 보니 민준이 칫솔이다.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문을 닫는다. 민준인 집어서 입에 넣고 논다. 자세히 보니 민준이 칫솔이다.
‘바이럴(바이러스의)’이라는 표현에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소셜 미디어 마케팅 캠페인에서 ‘viral’에 관한 좋은 점은 대체 무엇인가?당신은 건강한 사람들을 감염시키려고 하는것인가? 아니면 그들에게 단지 허풍을 팔고 싶은 것인가? 잘 짜여져 돌아가는 몇몇 캠페인을 보자: Target Bullseye Gives당신이 가능한 기부를 골라라. Ford fiesta포드는 100명의 사람들에게 잠시 차를 내어주고 그들이 그 경험을 퍼뜨릴 수 있도록 했다! Dunkin Doughnuts무료…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자고 날 꼬시는 말.
World Usability Day (11월 12일이 세계 유저빌러티 데이였군요?) http://www.worldusabilityday.org/ # 2008 中 인터넷쇼핑 현황 (Borghese 영양머드팩은 타오바오에서만 08년에 40만개나 팔렸군요) http://icio.us/unvfiw # http://icio.us/suzx5z # ‘플래쉬몹한 20대 두명’ 연행기 (MB정권은 플래쉬몹도 잡아가는군요…) http://gonghyun.tistory.com/577 # 15 Free Must-Install Programs for Your New PC #howto http://bit.ly/F5CHU # 웹의 미래예측, ‘The Future Of The Web’ http://j.mp/3dG6cY 15가지 항목 가장…
일이 안 풀려 가슴이 답답하다면 청소를 권한다. 특히나 평소에는 엄두도 낼 수 없는 ‘가구 배치 변경하기’나 ‘창고 정리’ 등이 효과적이다.청소를 하면서 주변의 필요한 사물과 필요없는 사물들을 구분하고 정리하다보면,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이나 일을 쉽고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 신기하게도 난 그렇다. 그리고 최근에 ‘청소력’이라는 책이 출간된 것을 보고는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새벽 한시반에 일어나 사과를 달라며 징징대는 예준이. 잠을 설친 아내는 “이 사과 다 먹을 때 까지 들어오지 마”라고 소리를 치고 예준이는 곧바로 “사과 안 먹을 거에요”라며 흐느끼며 꼬리를 내린다.그 덕에 민준이도 깨서 거실로 나오고… 민준이를 안아 재우고, 예준이와 30분 정도 놀았는데. 예준이가 다시 사과를 달란다. “조금만 주세요” 다시 사과 한조각을 먹고서 잠이 든 예준이다.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파 잉잉잉~ 맛있는거 줘~ 잉잉잉 케잌도 없고 잉잉잉~” 더 자고 싶었지만 웃겨서 일어났다. ㅎㅎ
조삼모사 – 아이폰편 http://hacker.golbin.net/wp/archives/2108 # (집안에 한질씩 비치해야 합니다) 친일인명사전, 박정희·장지연이 고맙다 http://bit.ly/5eTW3 #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http://blog.naver.com/jerkoff/60075014531 # 구글이 쇼핑몰용 검색엔진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1년에 5만불이랍니다. http://icio.us/uxfg22 # http://icio.us/evjhph # 아마존 데님 샵 론치 (뭐, 한국도 이런 건 많지요. 전시를 활용한 샵 개설…) http://icio.us/e4iuyg # (카자흐스탄의 방사능 피해…슬프지만 트윗해요) Kazakhstan’s radioactive legacy http://bit.ly/107wkR # (경제 위기…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자국이 나 있다. 축하한다. 아들..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형이랑 엄마를 쳐다보다 아빠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불빛을 향하여 비적비적 걸어간다. 닫혀 있는 문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다가 거실에서 잠시 앉아 놀다가는 다시 방문 앞으로 갔으나 문을 열 방법이 없나 부다. 나에게 오는 중에도 아쉬운 듯 뒤돌아 쳐다본다.
예준이가 코를 킁킁 거리며 내 베개 냄새를 맡더니 “음~ 엄마 냄새” 란다. 난 잘 모르겠는 나의 냄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