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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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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동신 떡갈비에 가서 간만에 외식도 하…

    By파파 2009년 12월 18일2026년 07월 19일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떡갈비로 간만에 외식을 하고 예쁜 케익에 촛불을 한개 꽂아 사진도 찍었다. 예준이와 민준이 모두 떡갈비를 좋아했다. 간이 맵지 않고 씹기가 편한지 두 녀석 모두 맛있게 먹었다. 예준이는 이제 식당에서 거의 돌아다니지 않는다. 많이 컸다. 대신 민준이가 돌아다니려고 하지만, 낯을 가리고 신중한 탓에 그리 큰 말썽을 피우진 않는다. 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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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 712개 쇼핑몰이 함께 하는 무료 배송의 날 캠페인
    테크 아카이브

    [사례] 712개 쇼핑몰이 함께 하는 무료 배송의 날 캠페인

    By길 위의 요다 2009년 12월 17일2026년 07월 19일

    재미있는 캠페인이다.12월 17일, 단 하루 미국의 712개 쇼핑몰이 연합하여 Free shipping day를 진행하고 있다.블루밍데일즈, 제이씨페니,노드스톰 등의 대형 백화점을 비롯하여 애플, 나이키, 리복, 서킷시티, EA, 리바이스, 자포스, 컬럼비아, 디즈니, 디스커버리, 토이러스 등의 유명 브랜드도 많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이벤트가 진행될 수 있을까 FAQ를 열어봤다. Why do we need a Free Shipping Day?After Decembe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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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By마마 2009년 12월 17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다고 칭찬해주니 따라서 얼추 비슷하게 한다. 보고 있던 예준인 갑자기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잘했다고 칭찬해주면서 자기가 들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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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

    By마마 2009년 12월 16일2026년 07월 19일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친다. 아직 해뜨기 전이라 아직 아침 아니라고 우기며 누워 있는데 귀에 대고 “엄마 빵꾸똥꾸야, 빵꾸똥꾸.. 빵꾸똥꾸..” 끊임없는 빵꾸똥꾸 소리. 예준이가 따라할 정도로 빵꾸똥꾸가 대세긴 한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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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

    By마마 2009년 12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고를 열어 소스를 꺼내야한단다. 면을 끓는 물어 넣고 한참 기다려야하니 이리 오라 하니 예준인 “엄마.. 난 볼게 있어서..”라면서 내려오길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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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

    By마마 2009년 12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다. 자기 우유라고 투덜대던 예준인 민준이가 쮸쮸를 먹고 있는 동안 우유를 챙겨 혼자서 열고 놀다 흘리니 손을 닦으려 화장실에 들어갔다. 쮸쮸를 먹다 형아가 하는 것을 지켜보던 민준인 낑낑대며 내려달라하고 무슨일인지 몰랐던 나는 내려주고선 예준이 손씼는 것을 살펴보러 화장실에 들어갔다. 그리고선…??? 거실 바닥이 우유 강으로 변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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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이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또 상대가 어떤 상황…

    By파파 2009년 12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이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또 상대가 어떤 상황인지도 정확히 알 수 있다. 어제 민준이 돌을 마치고 예준이가 자고 있는 동안 어머니는 사당역에서 내려 의왕에 가셨다. 집에 와서 예준이는 나한테 ‘할미가 어디갔냐’고 물었고, ‘예준이 자고 있을 때 의왕 할미집에 가셨다’라고 설명을 해주니 갑자기 ‘할미가 없어서 슬프다’며 울먹거렸다. 급작스런 반응에 나도 가슴이 찡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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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By마마 2009년 12월 14일2026년 07월 19일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는 재활용을 어찌할까 고민하다 예준이에게 동생 울지않게 잘 봐달라하곤 서둘러 다녀온다고 다녀왔는데 문밖에까지 민준 울음 소리가 들린다. 코는 턱밑까지 흘러내리고 눈물 범벅에 얼마나 울었는지 목소리까지 쇤듯 들린다. 많이 놀랬는지 화장실까지 따라 들어와서는 안아달라고 하는, 껌딱지처럼 안겨만 있으려고 하는 민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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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09-12-14

    By길 위의 요다 2009년 12월 14일2026년 07월 19일

    “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는 이미 도가 아니다”(道可道非常道) # 전두환 3남 전재만, 장인과 천억대 와이너리 운영 – 출처불명 괴자금 주인은 누구? (전두환,노태우,이명박과 혼맥으로 연결된 동아제분) http://andocu.tistory.com/629 # 아이트랙킹 솔루션도 잘 골라야 (웹사이트에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쳐다보는 컨텐츠에 사람들은 더 집중한답니다) http://bit.ly/62hSj8 # appvent calendar 2009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1개의 무료 아이폰 게임앱을 제공하는 달력) http://appventcalen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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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파파 2009년 12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아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만큼 노력을 하지는 않고 있다. 게으른 탓이다. 예준이가 부쩍 부쩍 커간다. 말을 하는 것도 매우 늘었고 그 논리나 발음 좋아지는 속도가 생각 이상으로 빠르다. 그리고 한편, 예준이가 조금 더 천천히 배우고 천천히 완숙해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내가 미처 대응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자라기 때문이다. 약간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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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다가와 형 앞…

    By마마 2009년 12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다가와 형 앞으로 스윽 몸을 들이밀고 자리를 차지하려고 한다. 빙글빙글 웃기도하고, 책을 들고와 앞에 놓기도하고, 우는소리를 내는가하면 목깃을 들여다보며 쮸쮸를 달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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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

    By마마 2009년 12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하더니 캔디에 넘어가 귀를 대주었다. 민준인 간지럽긴하지만 귀를 만져주니 졸린가 부다. 귀후비기로 본 성향으론 예준인 아빠, 민준인 엄마랑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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