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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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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

    By마마 2009년 12월 28일2026년 07월 19일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람 만들고 싶은데..”라고 한다. 미끄럽고 위험해서 글고 추워서 감기걸려 안된다고 하니 “모자쓰고 장갑끼고 옷입고” 그러면 하나도 안추워서 괜찮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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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09-12-28

    By길 위의 요다 2009년 12월 28일2026년 07월 19일

    구글 크롬 광고. http://icio.us/wswvkm # (아이폰은 앱이 꽃인데? 기자, 앱 살 돈 모아 폰 제조사 인수할 기세) “앗! 이것까지 돈…” 아이폰은 ‘돈먹는 하마?’ http://bit.ly/5wBpJ6 #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하군요 – [나도 타이거우즈랑 잤다] 사이트 멤버 17만명. http://blog.hankyung.com/kim215/329441 # (GM이 MS의 사람을 CFO로 앉혔네요) GM Taps Microsoft Executive for CFO – WSJ.com http://bit.ly/8TqfYq # 페이스북 vs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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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By파파 2009년 12월 28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문 앞에서서 기침이 나올 때까지 울고 서 있는다. 끈질긴 면은 나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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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이발을 하고 왔는데 민준이가 나를 피한다. 낯을 가리고 도망가는 민준이….

    By파파 2009년 12월 23일2026년 07월 19일

    이발을 하고 왔는데 민준이가 나를 피한다. 낯을 가리고 도망가는 민준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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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누워 책을 읽고 있는데 예준이가 지나가다 다리를 밟았다. 깜짝 놀란 내게…

    By마마 2009년 12월 23일2026년 07월 19일

    누워 책을 읽고 있는데 예준이가 지나가다 다리를 밟았다. 깜짝 놀란 내게 예준이 왈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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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어제, 오늘 예준이가 일어나면서 울었다. 일어나고 싶은데 할머니 집에서처…

    By마마 2009년 12월 23일2026년 07월 19일

    어제, 오늘 예준이가 일어나면서 울었다. 일어나고 싶은데 할머니 집에서처럼 기꺼이 같이 일어나 놀아줄 사람이 없는 것이 슬픔의 원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하며 같이 일어나긴 했지만 뻑뻑한 눈과 자꾸만 눕고 싶은 몸은 짜증을 내게 한다. 원인에 대해서 생각하고 슬픔이나 원망등 여러가지 감정을 알아가는 예준이에겐 좀더 조심하고 잘해주어야 하는데 생각만큼 안되는 것 같아 미안하다. 좀더 노력할께.. 미안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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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By마마 2009년 12월 23일2026년 07월 19일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고개를 돌려버리고 자꾸 그릇을 숟가락을 달라고 난리다. 어제 점심에는 내주었더니 옷, 얼굴, 손 그리고 의자 등 범벅이 되어 있어 저녁엔 버티고 안주니 통곡에 통곡을 한다. 독립심이 커가는 시기라고는 하지만 엄마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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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네가 지금 하고 있는 그 현재의 일이 아주 사소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소홀…

    By파파 2009년 1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네가 지금 하고 있는 그 현재의 일이 아주 사소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소홀히 여기지 말라. 그것은 보다 큰 일을 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 해당한다. 그 자체는 사소해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다가올 미래에 보다 큰일을 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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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By마마 2009년 1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달라고 “우!! 우!!” 거린다. 속살만 잘라 입에 넣어 주려니 그게 아니라고 또 소리다. 한덩이 잘라 손에 쥐어 주니 그제서야 좋다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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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살아 있는 모든것은 나이가 들면 살아 있지 않게 된단다.라며 토끼가 개구…

    By마마 2009년 1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살아 있는 모든것은 나이가 들면 살아 있지 않게 된단다.라며 토끼가 개구리에게 “죽음”에 대해 말해준다. 설명으로 이해가 가능한 것일까.. 움직이지 않는 검은 새를 보며 “죽었어”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예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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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09-12-21

    By길 위의 요다 2009년 1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http://icio.us/h2vrux # I subscribed to Socialnomics09’s channel on YouTube http://www.youtube.com/user/Socialnomics09?feature=autoshare_twitter # I favorited a YouTube video — Social Media Revolution http://www.youtube.com/watch?v=sIFYPQjYhv8&feature=autoshare_twitter # UI/UX공부하시는 분을 위한 교양자료: 애플 휴먼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http://bit.ly/6fRkyi 애플이 추구하는 UI의 기본과 그 역사와 현재의 모습, 그리고 미래의 모습하지 예측할 수 있 # 구글폰에 대한 시장/전략분석기사 (NYT) http://tln.kr/uef 핸드폰이 애플과 최대 격전지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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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준이 돌 사진
    육아일지

    민준이 돌 사진

    By파파 2009년 1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주말을 맞이해서 셀프 스튜디오에 가서 민준이 돌 사진을 찍었다. 백일 사진 때와 다른 점은 쉼없이 돌아 다녀서 원하는 사진을 찍기 힘들었다는 것이다. 일 년 사이에 민준이와 예준이는 많이 자랐고 아내와 나는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 한살 먹을 때마다 강해지는 생각이 있는데, 그건 나의 남은 시간이 우리 아이들 세대의 미래를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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