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는 나의 힘 (8/10)
하하,이 영화,매우 특이하다. 문성근. 그 뻔뻔함이란…“내가 두가지를 좋아하는데, 하나는 문학, 그리고 하나는 여자.근데, 작가는 애초에 글러먹었으니까, 이제 남은건 로맨스 밖에 없지.그게 내꿈이야.작가는 원한이 있어야 되는데 말야, 후벼서 팔아먹을 수 있는 상처. 난 너무 평탄하게 살아왔거든…”이런 남자, 흔하다.그리고 이렇게 흔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도 흔하다. 배종옥.“무슨 얘긴지 알아요, 나도 자고 싶다구요, 아니 나도 하고 싶다고. 근데,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