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40/100 공중 그네
그저 킬링 타임용 소설. 읽기 쉽고 지루하지 않지만 읽고나면 딱히 남는게 없다. 일일 아침 드라마 혹은 먹을 수록 건강이 나빠지는 불량식품 같다.
그저 킬링 타임용 소설. 읽기 쉽고 지루하지 않지만 읽고나면 딱히 남는게 없다. 일일 아침 드라마 혹은 먹을 수록 건강이 나빠지는 불량식품 같다.
ipod을 위한 제품이 그야말로 쏟아져나오고 있다. third party의 accessory가 이렇게 많이 쏟아져 나온 제품이 또 있었던가?관련 제품 : http://www.isoundcap.com/
관련 제품 : http://www.kongtime.com/강아지/개를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할 때 개들의 외로움?을 달래 주는 로봇. 시간을 맞춰두면 로봇이 먹이/비스켓이 들어있는 인형을 던져준다.
소설은 그저 그렇다. 이런 책들은 인스턴트 식품 같이 달착지근하기만 하고 역시나 깊은 맛이 없이 밋밋하다. 그나저나 책날개가 붙어 있는 책을 보면, 아깝다. 거기에 들어간 나무와 거기에 들어간 반짝이는 광택과 거기에 들어간 활자와 잉크들이 아깝다. 어쩌자고 이 가벼운 소설이 양장을 하고 나오는 것일까?
많은 리더쉽 서적에서 공통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단어들이 있다.헌신, 코칭, 비전, 공정, 실행, 자아 실현, 발전…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회사를 이끄는) 리더의 위치에 올랐을 때 발생하게 되는 3가지의 중요한 문제 상황과 그 해결에 대한 조언을 던져준다 나 역시 작지만 팀을 이끌고 있으나 어쩌면 회사를 이끄는 것과 공통의 분모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좀더 과장하면 가정을 이끄는…
관련 플리커 : http://www.flickr.com/photos/toothpastery/매일 매일 하루에 두번(오전과 오후) 자신의 칫솔에 짜놓은 치약 사진을 올리는 플리커가 있다.set은 요일별로 구성해 놓았고, 모두가 같은 세면대의 같은 위치인 걸로 미루어 백수이거나 재택근무자인듯. 🙂via : http://www.boingboing.net/2006/09/13/flickr_stream_of_hun.html
관련기사 : SixApart Buys RojoSixapart가 Rojo라는 online feeder를 샀다.기사에 의하면, Rojo는 월 방문자가 10만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Sixapart의 관심은 rojo의 technology와 talent에 있다고 생각한다.
관련 사이트 : http://www.controlchaos.com/about/관련자료 : http://kansapa.cafe24.com/bbs/upload/Programming/07-scrum.pdf스크럼(Scrum)은 또 하나의 agile 개발 방법론으로 작은 개발 팀, 짧은 개발 주기, 팀의 집중력과 생산성을 유지시키는 사회자(facilitator)를 사용하여 점진적으로 산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스크럼 프로젝트는 하나 이상의 스프린트(sprint)로 나누어지는데, 스프린트는 통상적으로 4~6주 정도의 기간을 가지는 잘 정의된 개발 주기를 의미한다. 초기 프로젝트 계획 수립이 완료된 후, 첫 번째 스프린트에 해당하는…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30357/총격씬은 여전히 최고. 마이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