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열린 컨퍼런스
웹 2.0에 걸맞는 컨퍼런스가 하나 진행되고 있다.
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웹 2.0을 말한다
라는 화두를 달고 열리는 “오픈웹투컨 2006″이 바로 그것이다.
스피커에는 ‘media 2.0’의 주제에 매경 기자, 미디어다음, PR 대행사 프레인이 참석하며, ‘웹 2.0 수익모델’에는 윙버스, 올블로그,한RSS 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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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웹 2.0을 말한다
라는 화두를 달고 열리는 “오픈웹투컨 2006″이 바로 그것이다.
스피커에는 ‘media 2.0’의 주제에 매경 기자, 미디어다음, PR 대행사 프레인이 참석하며, ‘웹 2.0 수익모델’에는 윙버스, 올블로그,한RSS 가 참석한다.
저 파란 하늘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근처에 무엇인가 소중한 물건을 나는 잊어버리고 온 모양이다. 슌타로. 슬픔. (아. 슬프다) http://t.co/alYo7opX # 거미줄이 끊어지듯 툭, 삶은 아무렇지 않게 죽음이라는 얼굴을 내민다는 것을 겪고서도, 까마귀처럼 나는 10년이나 20년 뒤를 그리고 있었다. 그러니까 삶은 비루하지도 누추하지도 않다. 단지 불쌍할 뿐이다. # 액셀을 힘껏 밟아도 차가 잘 나가지 않는 날이…
related site : http://metaatem.net/words/아래 처럼 플리커에 있는 이미지로 원하는 글자를 만들어준다.flickr is fun. 관련된 글: 매일 매일 치약 사진을 올리는 플리커 날 웃게 만든 플리커의 메일 한통 재미있는 사진만 모아서 보여주는, interes.tingness.com smugmug, flickr 인수하다 얼굴선으로 만드는 목각품 Google maps vs. Yahoo! maps OpensourceCMS.com 웹 2.0 열린 컨퍼런스
related link : Google local 구글이 지역검색 서비스에 인공위성을 집어넣었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ecommercetimes.com/story/42011.html아마존이 자사의 검색엔진 A9.com에 도로의 연속사진을 집어넣은 아이디어도 정말 쿨하다고 생각했는데… 관련 포스트 : https://yoda.co.kr/wordpress/?p=429Google local에서 Sunnyvale, CA의 pizza집을 찾은 검색결과입니다. Google map 검색결과 보기보통맵으로 보기 인공위성으로 보기 진보하는 web, 가슴 설레이지 않습니까? 관련된 글: 블로그의 정수, 트랙백. 이메일에도 우표를 http://www.pimpcostumes.com/ 김병현 훈련도중…
낸시랭은 예술가인가? http://t.co/lxUoYQTe (근대가 없는 역사 속에서 탈근대가 드러내는 한계) #Fb # "@susielee: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다는 빅뉴스!!! https://t.co/qcCTSN0i" # Hooking Users In 3 Steps http://t.co/V1MHARIO @techcrunch 에서 (성공하는 앱을 위한 '습관적 이용자' 만드는 방법) #fb # Here is why Facebook bought Instagram http://t.co/x83O2vfi (인스타그램의 판매가는 1조원) #fb # 권한이 없다는 건 사람을 참 맥빠지게 한다. 조직에서…
어느새 Q4. 한해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분기.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성과를 정리하고 반성하며, 2012년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인데… (덧없는 말줄임표는 조급함과 아쉬움이려나.) # http://t.co/9TRHjBwa ‘떳떳하면 감출 게 없다’고 말하는 바보들 (정보유출의 주범, 소셜네트워크) # 스타트하우데르스카데 (피에트 몬드리안, aka 낚싯배의 출항) 스타일이 중요하다. 몬드리안의 풍경화에서는 공간과 면에 대한 천착이 드러난다. http://t.co/gQnYzccT # Amazon.com: Mental Models: Aligning Design Strategy…
readme 파일 – http://readme.or.kr/blog/촌평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웹을 건너는 또 다른 방법, 인문학적 감성의 징검다리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ReadMe.txt라는 파일을 볼 거냐고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저자의 의도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봐도 좋지만 안 봐도 좋다.”추천글 : 로자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주의>, 풀무질 관련된 글: 세계 40개국 302개 신문의 프론트페이지 모음 북한의 첫 공식 홈페이지, 내나라. the channel for Gay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