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http://twitpic.com/1apvvq
짱구 민준 http://twitpic.com/1apvi9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7232
아이는 자라고 아빠는 바쁘다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예준이가 조른다
금일의 아침사진 http://twitpic.com/1aiqu0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p://twitpic.com/1adw1f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준이 http://twitpic.com/1advyt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안 좋은지 계속 징징 거렸는데 속도 모르고 나와 아내는 화를 냈다. 미안하다 예준아.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나 감기가 걸려서 못가 라고 대답한다. 단 하루도 식구들과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예준이니까, 그럴 거라고 생각된다. 점점,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겠지?
출근하려고 신발을 신으면 두 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특히 며칠 전부터 배꼽 인사 하는 방법을 깨친 민준이는 내가 신발을 신으면 자기가 서있던 곳에서 머리를 숙이느라 애쓴다. 재밌는 것은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면 머리가 땅에 닿을 지경이 되니 한손은 슬그머니 땅을 짚게 되는 것이다.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난다. 오늘은 허리를 너무 굽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