몫 2
세상에는 온전히 자기 혼자 버티어야 할 몫이 있다.
내 것이 아닌 경우도 있다.
그래도 버티어야 할 몫이다.
세상에는 온전히 자기 혼자 버티어야 할 몫이 있다.
내 것이 아닌 경우도 있다.
그래도 버티어야 할 몫이다.
30,000 hit가 넘어갔습니다.자축의 의미에서 이벤트를 하나 벌입니다. ———-지난 역사를 잠깐 돌아보자면. 2003년 2월 :– http://www.blogger.com 에서 첫 블로그 시작– blog title : Curious or Critical– 천리안 ftp로 publishing– domain : http://xingty.com– 2003년 2월 이전의 글은 보존을 위해 남겨둔 2003년 10월 :– http://byus.net에서 호스팅– domain : https://yoda.co.kr– Movable Type 2.6 설치– UTF-8 encoding 2004년 2월– 1차…
ps. 카페에 와서 회사 업무들을 정리하다가 새로 추가하고 싶은 태투가 떠올랐습니다. 김남주 시인입니다. 얼굴의 외곽선 캘리그라피 시집의 판화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현대의 탄생석? 공기와 꿈 外 Movable type 3.0 upgrade 생일 축하를 받다 한국 남자 생존경쟁이 생존의 가능성을 억압한다. 서른 여섯번째.
삼우제를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순창에서 서울까지 구급차를 타고 올라와, 중환자실로 옮긴 후 다시 1인실로 옮겨져 임종을 맞이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열흘 정도. 올 추석에 뵈었을 때만 해도, 조금 불편하기는 해도 지팡이를 집고 걸어다닐 수 있었는데, 그렇게 치면 멀쩡히 걸어 다니시던 분이 돌아가시기까지 걸린 시간이 불과 3개월이 안되는 듯 하다. 69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이고, 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