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즐거운.
이것도 실은 ‘일‘이 됩니다.

깨끗한 이미지를 찾아야 하고, 정사각형으로 잘 잘라내야 하고, MSN에 등록해야 합니다.
그러나 즐겁지요, 네, 즐겁습니다.최근에 변경했던 MSN messenger용 profile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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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0일 ~ 10월 15일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관광지라기보다는 휴양지. 동남아 사람들보다는 유럽 사람들이 많고 해변이나 풀의 주위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날씨는 한국의 여름과 비슷한데 하루에 한두번 짧은 소나기(스콜?)가 지나간다. 공기는 너무 맑다. 햇볕에 있으면 덥지만 그늘에 있으면 그리 더운 지 모를 그런 날씨. 샹그릴라 리조트와 넥서스 리조트는 아주 근사한 해변을 끼고 있고 있지만…
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links : 매그넘 (Magnum)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