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 주말인데 아무도 없 …
심심하다. 주말인데 아무도 없다.
예준이 반친구들과 낯 익힌다고 키즈카페가고 민준이도 따라가고 뎅도 가고.
할 게임도 없고, 볼 영화도 없고, 책 읽기는 웬지 싫고, 기타는 손가락이 아파서 못 치겠고, 커피는 아까아까 다 마셔버렸고.
뭘 하지.
심심하다. 주말인데 아무도 없다.
예준이 반친구들과 낯 익힌다고 키즈카페가고 민준이도 따라가고 뎅도 가고.
할 게임도 없고, 볼 영화도 없고, 책 읽기는 웬지 싫고, 기타는 손가락이 아파서 못 치겠고, 커피는 아까아까 다 마셔버렸고.
뭘 하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시간내에 고쳐 주삼~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민준이가 쓴 “빠”자를 보고 잘썼다며 예준이가 칭찬을 해줬다. 그런데 민준이가 형에게 미운 소리를 하니 “그럼 너 칭찬해준거 취소할꺼야”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을 올라서면서부터 나여기 알아!!! 여기오니까 너무 좋다, 엄마!!!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아 잘있었니!!!를 외치며 반가워한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석까지 열심히 카드 긁고 있돠. 신난다 ㅠㅠ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아내. 내 아내. 내 안에. 있는 사람. 관련된 글: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감기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아내가 김연아 티켓을 인쇄해 오라며 문자를 보냈다. 티켓을 인쇄하고 나서…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