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걷는 시간

고창 여행에서 잠깐씩 들려줬던 음악,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민준이 마음에 쏙 든 모양이다.

아침 8시부터 짱구한테 노래 신청을 한다.

‘짱구야,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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