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가 집에 혼자 갇혔었나
민준이가 집에 혼자 갇혔었나보다.
10분도 채 안되는 시간 동안, 민준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 와중에 예준이는 더 크게 놀랐다고 한다. (확실히 예준이는 엄마의 풍부한 감성을 닮은 듯)
민준이, 이로써 문 잠그는 법은 확실히 배우지 않았을까?
민준이가 집에 혼자 갇혔었나보다.
10분도 채 안되는 시간 동안, 민준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 와중에 예준이는 더 크게 놀랐다고 한다. (확실히 예준이는 엄마의 풍부한 감성을 닮은 듯)
민준이, 이로써 문 잠그는 법은 확실히 배우지 않았을까?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잠을 잘 자요. 충격 ㅠㅠㅠㅠㅠ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예준인 목 부은것도 많이 나아 … 파워레인저 우산을 쓰고, 미키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오늘은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는 뱀에게 시달리다, 나중엔 커다란 곰에게 잡혔다. 너무 끔찍하다. 속까지 쓰린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아바타는 재밌었어? 데이트는? 관련된 글: ‘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 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 …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 유치원 다녀온 3시부터 5시 40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다. 미안 … 차에서 내린 예준인 또 상우네 … 반학기동안 다닌 유치원 작품 …
유치원에 가기전, 잠들기 전 예준이가 하는 일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블럭을 화장대 위로 숨기는 거다. 오늘밤엔 민준이가 눈치를 채고 자기것도 그 옆에 가져다 두니 마음이 놓이지 않는지 “많은 건 예준”이라고 글까지 써다 놓고서야 잠이 들었다. 관련된 글: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민준이는 포크 대신 제임스 젓가락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다. 수저통에 들어가질 않아 안되겠다고 했더니 친히 도시락통에 넣으면 된다고 가르켜 주기까지 한다. 하루 젓가락을 가지고 간 소감을 물었더니 좋았고, 내일부터는 포크는 안넣어줘도 된다고 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