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나 감기가 걸려서 못가 라고 대답한다.
단 하루도 식구들과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예준이니까, 그럴 거라고 생각된다.
점점,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겠지?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나 감기가 걸려서 못가 라고 대답한다.
단 하루도 식구들과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예준이니까, 그럴 거라고 생각된다.
점점,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겠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얼굴이 밝지 않다. 손잡고 아파트에 들어서는데 “…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타고서도 …
예준이 오늘 아침에도 유치원 가기 싫다며 울었는데, 어떻게 됐을까?
결국 예준이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기로 했다. 아내가 힘이 들겠지만, 하기…
예준이는 아침마다 내가 출근하는 지 안 하는 지가 몹시 궁금하다. 내가 …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
둘째 아들 이름이 실급검 1위에 나와서 깜놀. 같은 이름의 배우가, 트위터에서 시건방을 좀 떤 모양. ^^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인사를 했더니, 민준이는 자기는 작은 아들이 아니라며 성을 낸다. 앞으로 민준이 키가 나보다 커진다해도 ‘작은 아들’인데 어쩌라고.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학년때 울기도 하고, 집중도 못해서 난리던 그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 9살까지의 성장 흐름표를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넣어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유치원-1학년때까지 발표 잘하던 예준이가 손을 들지 않아서 좀 달라졌구나 했다. 올해는 녹색회가 되어서 3일씩 2번에 걸쳐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을 돌보게 된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예준이는 벽에 식탁에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장난도 과격해진다. 이제 말로만 듣던 ‘마의 7살’이 되는 것인가?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약을 한알 먹었는데 속이 계속 불편하고 구역질이 올라온다. 약이 이상한건가 내 위가 이상한건가..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