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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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용돈 모으기 1탄 – 아빠에게 배꼽 인사하기. 산술적으로 2*5=10*200=2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빠의 불규칙한 패턴으로 아직까지 겨우 1번밖에 못함.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