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
‘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 늘 사방으로 뻗치곤 하는데, 오늘은 이런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금요일이다. 예준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형들의 소리가 들리자마자 창문으로 달려가 ‘형아 우리집으로 데리고 와!!!’라고 외친다. 에구.. 또 고난의 시간이다. 친구들에게 전날 먹었던 감자 피자를 신나게 자랑하는 예준이,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 피자, 바나나 샌드위치를 주었더니 연신 맛있다며 먹는다. 맛있게 먹으니 뿌듯하고 좋다.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차에서 내린 예준인 또 상우네 집가서 놀겠단다. 상우는 다른 친구가 놀러올거라 했고, 난 민준이가 자고 있으니 상우에게 다음주에 놀러오라 했다. 예준인 못내 서운한지 울음을 터트렸다. 그리곤 집에와서 상우네집에 왜 못놀러가냐고 묻는다. 다른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다하니 자기 아닌 다른 친구랑 논다고 한바탕 울어버렸다. 예준이에게 친구가 더 많았졌으면 좋겠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예준인 목 부은것도 많이 나아졌고 열도 떨어지고 있다. 아직은 몸이 힘든지 안자던 낮잠을 잔다. 민준인 아침 나절 찡찡 거리더니 낮잠 자고나선 부활, 집을 뒤짚으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오늘 아침에도 제일…
책방에서 몇번이나 본 토마스를 못내 아쉬워하며 망성이는 예준이에게 트랜스포머를 빌려가자 그랬더니 신나한다. 그리고 어제 세번, 오늘 두번째 보고 있다. 지금은 그냥 틀어놓고 한번씩 쳐다보는 정도…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고, 민준이는 제티를 달라 한다. 예준이는 감자떡을 먹는데 민준이는 안 먹는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