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사는 게 힘듭니다.
이런 말을 전할 사람이 없습니다.
1년 후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살아는 있지만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도 없고, 특별히 기대되는 일도 없습니다.
“사는 게 버겁다. 그래도 오늘 하루를 보냈다.”

사는 게 힘듭니다.
이런 말을 전할 사람이 없습니다.
1년 후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살아는 있지만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도 없고, 특별히 기대되는 일도 없습니다.
“사는 게 버겁다. 그래도 오늘 하루를 보냈다.”

암 진단을 받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이 글을 읽게 되었다면 아마 당신은 당신은 극심한 감정의 변화를 겪는 상태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렵고 화나고 슬프고 무섭고 억울하고 안타깝고…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그 감정의 기복은 지극히 당연한 상태이며 그것에 초월하여 평온함을 갖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세번이나 경험을 했지만 점점 더 혼란스럽고 힘들었습니다. 보통 다섯 단계를 거쳐 자신의 병을 받아 들이고…
2021년 11월 8일 수술을 받고 6개월에 한번씩 추적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만으로 2년하고 한달이 지났고, 4번째의 정기 검사 결과는 다행히도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암 환자들로 가득찬 암센터에 들어 가는 것으로도 마음이 무겁고 기분이 가라앉습니다. 차분해지는 것도 같고 우울해지는 것도 같고 다시 삶의 본질에 다가서는 것도 같았습니다. 바코드를 읽혀서 도착을 체크하고 신장과 체중, 혈압을 측정하는 번호표를 받았습니다….
cancer.net에서 옮깁니다.원문: Talking With Someone Who Has Cancer 암 진단과 함께 슬픔, 분노, 혼란 및 무력감의 감정이 생깁니다. 암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 친구와 가족이 위안을 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때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암에 걸린 사람과 무슨 말을 하거나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연락하는 것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보다 항상 낫습니다. 다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