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예준이는 A형 독감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고 싶다고 했다. 반의 10여 명 정도가 독감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한다고.
민준이는 매일 아침 식사 때마다 다음 주에 있을 생일파티를 자랑한다.
예준이는 A형 독감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고 싶다고 했다. 반의 10여 명 정도가 독감으로 학교에 나오지 못한다고.
민준이는 매일 아침 식사 때마다 다음 주에 있을 생일파티를 자랑한다.
형아도 없고, 매일 형아 배웅/마중으로 두번씩 나가던 것도 없고.. 민준인 많이 심심하다. 비가 퍼붓는 이번주엔 놀이터에서 맘껏 놀지도 못하고.. 잠깐 비가 멈춘 틈을 타 일부러 쓰레기라도 버리러 나가면 너무 신나한다. 오늘 저녁엔 급하지도 않은 헨리 약을 사러 시장에 갔다 아빠도 만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오늘 가장 재밌었던 일은 아빠랑 아이스크림 먹은 일이란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이틀째. 오늘은 리조트에서 놀기로. 예준이는 모래놀이 생각에 이미 한껏 부풀었다. 식구들과 함께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들. 좋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일하러 안나간다니 고맙다고 말하는 둘째 아들(세살). 엄마는 미안하고 미안해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오늘 아침 주제는 “사우나에 갔어요” 어제 데리고간 목욕탕이 맘에 든듯.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