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뒷모습과 계란 과자 사건의 전모
큰아들의 야외학습을 챙겨주기 위해 무심코 집어든 과자 한봉지에 둘째 아들은 마음을 크게 상해 울기 시작하고, 급기야 화가 난 엄마는 집어든 과자를 바닥에 내 팽개치고 인사도 없이 출근을 하는데…



큰아들의 야외학습을 챙겨주기 위해 무심코 집어든 과자 한봉지에 둘째 아들은 마음을 크게 상해 울기 시작하고, 급기야 화가 난 엄마는 집어든 과자를 바닥에 내 팽개치고 인사도 없이 출근을 하는데…



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것이다. 관련된 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끙끙’대며 응가했음을 알리고, 그런… 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 … 방금 밥을…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관련된 글: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7232 관련된 글: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공부가 끝나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데 대뜸 “선생님, 뭐죠?”라는 예…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예준이는 이제 상대가 무슨 말을…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을 하고 드디어 7살 유치원 시작이다. 이젠 혼자서 척척 해내는 예준이가 대견하면서도 아쉽고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