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쏟아지더니 길은 금 …
눈이 펑펑 쏟아지더니 길은 금새 눈에 덮히고 신난건 아이들 ㅎㅎ 태권도 다녀올 시간에 맞춰 민준이 완전 무장을 하고 예준이 장갑을 챙겨 나간다. 깔깔 거리며 눈을 뭉친다고 모으는데 잘 못한다.공격만 당하는 예준이 복수로 주현이 얼굴에 던져줬다. ㅋㅋ
눈이 펑펑 쏟아지더니 길은 금새 눈에 덮히고 신난건 아이들 ㅎㅎ 태권도 다녀올 시간에 맞춰 민준이 완전 무장을 하고 예준이 장갑을 챙겨 나간다. 깔깔 거리며 눈을 뭉친다고 모으는데 잘 못한다.공격만 당하는 예준이 복수로 주현이 얼굴에 던져줬다. ㅋㅋ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아직은 볼때가 아니라고 중학교 들어가면 보라고 했는데 왠일인지 수영다녀오고 나서 보고 있다. 낄낄거리며.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다. 잠을 못잔 아내는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자다 말고 민준이는 왜 엄마를 찾으며 낑낑대는 것일까? 관련된 글: 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 갔냐며 잉잉 대던 예준이가 찰흙가지고 놀면서 하는 말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한 차례 거실을 오줌바다로 만들었고 빨래 널고 왔서 봤더니 여기저기 똥 천지다. -_-;;; 아침을 건너뛰엇는데도 난 속이 미식거려 뭘 먹을수가 없는데 지는 잘만 먹는다. 아.. 속이 부글부글 죽겠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매번 월요일 아침에는, 아이들과 보낸 주말이 생각난다. 정글포스 지라프와 디어스를 사가지고서는 정글킹에 붙여볼 생각으로 몸이 달아올랐던 두 녀석. 오늘 아침에도 예준이는 지라프를 찾다가 제 엄마를 깨웠고 또 주섬주섬 일어나 지라프를 챙겨주는 아내. 아내의 그런 모습은 날 부끄럽게 만든다. 벽에 전지를 몇장 붙여줬다. 마음대로 그림 그려라. 이번 주는 민준이 생일인데, 뭘 선물해줘야 할까. 관련된 글: 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