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공부
나란히 앉아서 아침공부를 하고 있다.
서로 자기 공부가 더 어려운 거라며…

나란히 앉아서 아침공부를 하고 있다.
서로 자기 공부가 더 어려운 거라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걸 보여주었더니, 몇시간 후에 또 우유를…
머리가 아파 누워있는데 왠일로 예준이가 엄마 쭈쭈를 달란다. 어떻게 하나…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해 오라그래서 요리책 펴들고 예준이랑 그림보며 이렇게이렇게 만드는거라 얘기해서 보냈는데 무려 깍두기를 만들었다고 가져왔음. 자르기는 했는데 버무르는 건 안했다고 함 관련된 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
팽이 아이스크림을 예준이에게 하나 주고 하나는 내가 먹으려고 꺼내서 한입 넣었는데 민준이가 눈을 반짝이며 다가온다. 내 입에 물린 아이스크림 막대를 힘으로 빼내더니 지손에 들려 있던 치과놀이 장난감을 스윽 내민다. 엄만 아이스크림이 좋다고 그거 달라고 했더니 손이 점점 뒤로가면 장난감을 앞으로 나온다. 관련된 글: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처음으로 하는 유치원 생일 파티. 12월 생일인 다른 아이가 없어 오롯이 민준의 생일 잔치이다. 이것저것 더 신경쓴다고 썼는데 민준이가 재밌었다고, 선물 받고 와서 싱글벙글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는다. 신기한게 많은 민준이다.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예준인 새로운 친구의 집에 놀러 갔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만난 시욱이가 오늘은 우리집에 놀러가자며 예준이를 잡아끌어 얼떨결에 가게되었다. 어땟냐고 물어보니 재미 없었단다. 아직은 상우가 더 좋은 예준이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