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잡 (5/10)
http://www.imdb.com/title/tt0200465
짜임새가 허술하지 않음에도 재미가 없는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은 탓이다.
그나저나 이게 실화라는게 더 놀랍네.
http://www.imdb.com/title/tt0200465
짜임새가 허술하지 않음에도 재미가 없는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은 탓이다.
그나저나 이게 실화라는게 더 놀랍네.
긴긴 여정이 마침내…끝.났.다. 지켜야 할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프로도, 샘, 아르웬, 아라곤, 세오덴, 아오웬, 파라미르.용기와 충성으로 서로를 신뢰하는 것은 삶의 원초적인 열정…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세오덴, 죽은 자들의 군대, 아오웬, 간달프, 엘론드.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서 죽음도 두렵지 않다. 나는당신은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할까? 블랙게이트 앞의 아라곤 톤으로 얘기해…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395169/ ‘르완다’가 아프리카 대륙의 어디쯤에 있는 나라인줄 나는 모른다. 언젠가 스쳐지났을 ‘르완다 내전’은 150만명이 학살당하고 250만명이 난민이 된 충격적이고 공포스런 genocide 그 자체이다. 르완다의 전체 인구는 겨우 800만.더우기 그 내전의 뿌리가 서구 제국주의-벨기에-가 이식한 인종주의에 있음을 알게 된다면, 그리고 100만명이나 죽어나가는 동안 그 알량한 서구 권력의 대응이란 것이 못 본 척 한…
2006년에 내가 본 영화는 총 56편, 그중 best 10을 꼽아봤다.1위: 왕의 남자2위: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3위: Get Rich or Die Tryin’4위: 키스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5위: 음란서생6위: V for Vendetta7위: Scanner darkly8위: 가족의 탄생9위: 인사이드 맨 (Inside Man)10위: 구타유발자들번외 : 타짜, 럭키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13 구역 (Banlieue 13)…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1283/ 영화는 별로.조카가 생애 처음 극장에 간 경험을 함께 한 것으로 충분하다. 관련된 글: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스파이더맨 3 (2/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신과 함께 (Along with the gods) 6/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