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잡 (5/10)

뱅크잡 (5/10)

http://www.imdb.com/title/tt0200465

뱅크잡 (5/10)

짜임새가 허술하지 않음에도 재미가 없는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은 탓이다.
그나저나 이게 실화라는게 더 놀랍네.

Similar Posts

  •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10/10)

    긴긴 여정이 마침내…끝.났.다. 지켜야 할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프로도, 샘, 아르웬, 아라곤, 세오덴, 아오웬, 파라미르.용기와 충성으로 서로를 신뢰하는 것은 삶의 원초적인 열정…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세오덴, 죽은 자들의 군대, 아오웬, 간달프, 엘론드.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서 죽음도 두렵지 않다. 나는당신은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할까? 블랙게이트 앞의 아라곤 톤으로 얘기해…

  • 볼트 (9/10)

    http://www.imdb.com/title/tt0397892 20자평 :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저 멀리서 누가 날 부르고 있어강아지를 길러 본 사람은 아마 그 녀석 생각이 날 게다. 관련된 글: scanner darkly (8/10) 월E (10/10)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놈이다 (7/10) 러빙 빈센트 (2017) (9/10)

  • 호텔 르완다 (8/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395169/ ‘르완다’가 아프리카 대륙의 어디쯤에 있는 나라인줄 나는 모른다. 언젠가 스쳐지났을 ‘르완다 내전’은 150만명이 학살당하고 250만명이 난민이 된 충격적이고 공포스런 genocide 그 자체이다. 르완다의 전체 인구는 겨우 800만.더우기 그 내전의 뿌리가 서구 제국주의-벨기에-가 이식한 인종주의에 있음을 알게 된다면, 그리고 100만명이나 죽어나가는 동안 그 알량한 서구 권력의 대응이란 것이 못 본 척 한…

  • 접속

    [접속 The Contact]과 접촉, 그리고 웹진 [映畵] by iCE 1.AT! 米國의 Heyse社에서 최초로 모뎀에 명령어를 집어 넣었습니다. 그래서 모뎀을 제어하는 여러 명령들을 헤이즈 명령어라고 하지요. 그 중에서도 AT라는 헤이즈 명령어는 접속을 준비하는 가장 기초적인 단어이며 Attention(차려!)의 줄임말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AT명령을 내린 후 바짝 긴장하면서 몸이 굳어지는 건 모뎀이 아니라 바로 ‘나’라는 사실입니다. 사이버스페이스로 들어가는…

  • 2016 내가 뽑은 최고의 영화, My best movies in 2016

    2006년에 내가 본 영화는 총 56편, 그중 best 10을 꼽아봤다.1위: 왕의 남자2위: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3위: Get Rich or Die Tryin’4위: 키스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5위: 음란서생6위: V for Vendetta7위: Scanner darkly8위: 가족의 탄생9위: 인사이드 맨 (Inside Man)10위: 구타유발자들번외 : 타짜, 럭키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13 구역 (Banlieue 13)…

  • Madagascar (5/10)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1283/ 영화는 별로.조카가 생애 처음 극장에 간 경험을 함께 한 것으로 충분하다. 관련된 글: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스파이더맨 3 (2/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신과 함께 (Along with the gods) 6/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