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기 좋은 날 (4/10)
http://www.imdb.com/title/tt0969226
20자평 :
시작도 끝도 없다, 일상의 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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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평 :
시작도 끝도 없다, 일상의 권태.
내 점수 : 4점 사람은 마치 강아지처럼 공룡을 따르고, 초식 공룡은 농작물을 가꾸고 육식 공룡은 소 떼를 기른다. 7세 미만 미취학 아동을 위한 공룡 영화 관련된 글: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The Brothers Grimm) (5/10) 킹콩 (KingKong) (10/10) 그놈이다 (7/10) 더 포리너 (7/10)
http://www.imdb.com/title/tt1345734 데이빗 크로넨 버그의 ‘비디오드롬’과 안노 히데아키의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영화는 영화다’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내 머리에는 두개의 영화가 선명하게 떠올랐다.가상과 실재가 혼돈되어있는 경계의 모호함이나 현실로 돌아와 눈을 뜨라 외치는 메세지 같은 것들.시뮬라르크와 시뮬라시옹에 대한 고찰이라도 들어있을까? 이 작품에는 데이빗 크로넨 버그의 기이한 상상력도, 안노 히데아키의 잘난 척도, 보드리야르의 실재도 없지만, 재미있다.내 생각에 그 재미의 원천은…
쉽게 평가가 안되는 영화.영화를 보는 내내 즐겁기는 하다. 엔리오 모네코네의 경쾌하고, 장중한 배경음악.IG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애니메이션.이소룡의 화신인양 등장하는 우마써먼,일본도와 일본정원으로 상징되는 일본문화에 대한 동경여러 작품들에 대한 오마쥬 – 사무라이 픽션 외. 다만, 그러한 즐거움이 인간의 근원적 불만을 해소시켜주는 것에 기인하고 있으며,담담하지 못하면 이내 얼굴을 찌푸리게 될 만큼 잔인하다는 것이다. 목을 치거나, 발목/ 팔을 잘라낸다.가슴에 칼을…
독특한, 아주 독특한 일본영화.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들을 차례대로 살해 후 냉장고에 유기한다는 설정은 평범하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를 연결하는 방법과 심리를 묘사하는 미장센과 컷이 탁월합니다. 관련된 글: 하나와 앨리스 (8/10) 윤희에게 (10/10) 야차 (7/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미인도 (7/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논스톱 (7/10)
그 옛날의 홍콩 영화는 더 이상 볼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총을 쏴도 주인공은 절대 맞지 않고 주먹 하나만으로 칼과 도끼를 든 거구들을 끝도 없이 쓰러뜨리는 영화말입니다. 이 작품이 그런 홍콩 영화인줄은 미처 몰랐네요. 홍콩 액션영화의 귀환, <구룡성채: 무법지대> 홍콩 액션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은 1980년대 홍콩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난민 청년 찬 록콴(임봉)과 성채를 지키는 사이클론(고천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