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4/10)
http://www.imdb.com/title/tt0477347/
20자 평 :
공익광고냐? ‘박물관에 오시면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
http://www.imdb.com/title/tt0477347/
20자 평 :
공익광고냐? ‘박물관에 오시면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
http://www.imdb.com/title/tt0964539/ 20자평 :물 침대 대신 검시대, 자극은 없고 무료할 뿐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트로픽 썬더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하하,이 영화,매우 특이하다. 문성근. 그 뻔뻔함이란…“내가 두가지를 좋아하는데, 하나는 문학, 그리고 하나는 여자.근데, 작가는 애초에 글러먹었으니까, 이제 남은건 로맨스 밖에 없지.그게 내꿈이야.작가는 원한이 있어야 되는데 말야, 후벼서 팔아먹을 수 있는 상처. 난 너무 평탄하게 살아왔거든…”이런 남자, 흔하다.그리고 이렇게 흔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도 흔하다. 배종옥.“무슨 얘긴지 알아요, 나도 자고 싶다구요, 아니 나도 하고 싶다고. 근데, 이렇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시즌이 무려 9개나 있는데 인기가 있었으니 롱런할 수 있었겠지요? 변호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법정 다툼의 비중은 크지 않고 오히려 변호사 개개인의 인물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들은 똑똑하고 현명하고 이기적이고 날카롭고 영리하고 정교합니다. 하비 스펙터는 똑똑하지만 이기적이고 정상에 있지만 외로운 사람입니다. 정상에 서야하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야 하는 이유도 그 내면의 상처를 감추기 위해서…
오래됐지만 매우 강력히 추천합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얼굴 하나를 보고 고른 작품인데,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매력은 중성미였지’ 이런 옛날 기억을 떠올리며 대충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피 골드버그’가 나옵니다. ‘어라? 우피 골드버그도 나오네?’ 그러더니 잠시 후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고, 이어서 ‘브리트니 머피’까지. 저는 자세를 바로 잡고 영화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보드카 한병에 아스피린 한통을 섞어 먹은…
http://www.imdb.com/title/tt0910970 와, 뭐야, 이거.나오는 소리라곤 ‘월이’ ‘이바’ 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합성 기계음 밖에 없는데전하는 감동은 우주를 채울만큼 크다.원더풀 픽사! 관련된 글: scanner darkly (8/10)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 (9/10) 라디오스타 (8/10) 황후화 (Curse of the Golden Flower) (10/10) 세븐데이즈 (9/10) 볼트 (9/10) 그놈이다 (7/10) 러빙 빈센트 (2017) (9/10)
쉽게 평가가 안되는 영화.영화를 보는 내내 즐겁기는 하다. 엔리오 모네코네의 경쾌하고, 장중한 배경음악.IG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애니메이션.이소룡의 화신인양 등장하는 우마써먼,일본도와 일본정원으로 상징되는 일본문화에 대한 동경여러 작품들에 대한 오마쥬 – 사무라이 픽션 외. 다만, 그러한 즐거움이 인간의 근원적 불만을 해소시켜주는 것에 기인하고 있으며,담담하지 못하면 이내 얼굴을 찌푸리게 될 만큼 잔인하다는 것이다. 목을 치거나, 발목/ 팔을 잘라낸다.가슴에 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