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4/10)
http://www.imdb.com/title/tt0477347/
20자 평 :
공익광고냐? ‘박물관에 오시면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
http://www.imdb.com/title/tt0477347/
20자 평 :
공익광고냐? ‘박물관에 오시면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몰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으러 가는 길에 혼자서 출동하는 경찰이라니.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관련된 글: 나의 아저씨 (9/10) 프로젝트 파워 (6/10) 프레스티지 (8/10) 콜 (4/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시그널 (10/10) 말모이 (8/10) 스즈메의 문단속 (10/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18819/ 전작 ‘dawn of dead’에서 2004년판 리메이크작에서 단거리 선수처럼 뛰어다니던 좀비들은 -그 덕에 영화는 참패하고- 다시 그 느릿하고 비릿한 ‘살아있는 시체’들로 돌아갔다.세계는 이미 식욕만 남은 좀비들의 손에 넘어갔고, 인간들은 바리케이트를 친 일부 성역에서 겨우 살아남아 있다. 산 것과 죽은 것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더이상 남은 공포는 없으며, 그들 양자에게는 삶이 아니라 지긋지긋한 ‘존재’…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54848/ 시나리오의 구성은 탄탄함을 넘어서고 있다. 꿰어맞춘 흔적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천의무봉의 수준이라고 할까? 게다가 스파이크 리 특유의 ‘편견’에 대한 블랙 유머까지 멋드러지게 어울려, 엔딩 타이틀을 보고 있노라면 ‘coo~l’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강적 (1/10) 짝패 (2/10) 너는 내 운명 (9/10) 13 구역 (Banlieue 13) (8/10) 2016…
그대, 야성을 연기하고 싶다면, 레버넌트의 디카프리오를 보라. 관련된 글: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세븐데이즈 (9/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body of lies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1화에서는 고대 로마의 목욕탕 건축가가 현대 일본으로 타임 슬립한다는 발상이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만, 타임 슬립에서 로마로 복귀한 이후의 에피소드가 평범한데다가 결국은 로마도 인정한 일본의 자랑스러운 목욕 문화로 결론나는 것이 매우 불쾌합니다. 물론 일본이 사물을 잘 활용해서 스토리를 만들고 상품화하는 것에 일가견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그들의 문화가 뛰어나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작의 만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