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지 외할머니가 예준이에게 물었다. “누구 아들이야?” “엄마, 아빠 아… By파파 2010년 07월 10일 외할머니가 예준이에게 물었다. “누구 아들이야?” “엄마, 아빠 아들” 잠시 정적이 흐른 후 예준이가 말했다. “할머니 이제 누구 강아지냐고 물어봐”
영화 볼트 (9/10) Bygrogu 2009년 01월 24일2025년 10월 11일 http://www.imdb.com/title/tt0397892 20자평 :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저 멀리서 누가 날 부르고 있어강아지를 길러 본 사람은 아마 그 녀석 생각이 날 게다.
일상 인연을 끊다 Bygrogu 2006년 10월 15일 9년 째 기르던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가슴 한 구석이 찡하다 못해 아리다. 눈물도 흐르지 않는 것이 내 눈은 아직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나 보다. 아직도 집 구석 어딘가에서 튀어 나올 것만 같다.내가 아는 그 누군가가 그렇게 진심으로 모든 사람을 반길 줄 알던가. 아무런 댓가없이, 꾸밈 없이, 언제나 한결같이 성실하게 말이다.어머니 ‘녀석과의 인연이 여기까지인가 보다’라고 하시지만, 역시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