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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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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일상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8일2026년 07월 19일

    2004년 7월 17일 제헌절.비.부석사에 다녀오고 싶어졌다. 차를 몰고, 경북 영주로 향한다…부석사는 참으로 인연이 많은 절입니다.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었고많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부석사 무량수전도, 추억도 서서히 스러져갑니다.비오는 부석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색다른 감흥은 없더군요. 안양루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부석사 소수서원, 연못에서 부처꽃ps. 다녀오고 다니 정신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좋은 곳입니다.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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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년 인공위성 이미지 베스트 10
    테크 아카이브

    2003년 인공위성 이미지 베스트 10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6일2026년 07월 19일

    Top 10 IKONOS Satellite Images for 2003 (http://www.spaceimaging.com/gallery/top10_2003/default.htm)인공위성에서 바라본 지구.2003년의 베스트 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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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발견한 명언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6일2026년 07월 19일

    플랭클린 플래너(이 플래너는 건방지게도 사용 방법에 대한 책이 있고, 사용자의 삶의 목표, 철학 따위를 관리하려고 한다)를 내 방식(빈칸에 필요한 내용을 적는다. -_-;)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간혹 오늘의 명언이 맘에 들 때가 있다. 예를 들면,- 상상력은 영혼의 눈이다 / 조셉 주르베 – 즐거움이 삶의 본질이 아닌가? / 프란시스 밀턴 트롤로프 – 삶은 기막히게 경이롭다 / 에드워드 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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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세 이상을 위한 베스트 사이트 500
    테크 아카이브

    50세 이상을 위한 베스트 사이트 500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6일2026년 07월 19일

    미국의 사이트들이긴 합니다만, 서비스 구성 등은 참조할만 합니다.Internet Resources on Aging(http://www.aarp.org/internet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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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의 첫 공식 홈페이지, 내나라.
    테크 아카이브

    북한의 첫 공식 홈페이지, 내나라.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6일2026년 07월 19일

    내나라 (http://www.kcckp.net/)관련기사 :북한이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개설, 시험 운영 중인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북한이 발행하는 월간 화보 ”조선” 7월호는 광고를 통해 ”조선콤퓨터센터(KCC)가 6월부터 ”내나라”(www.kcckp.net)홈페이지를 통한 정보봉사를시작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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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주요 골자의 1번항목. …앞으로는 창작성의 유무를 구분하지 않고 상당한 투자를 한 자에 대하여 일정기간 당해 데이터베이스의 복제/배포/방송 및 전송권을 부여했다. 이 말인즉슨, – 웃긴대학, DC inside(실 창작은 없으나 상당한 투자를 하여 운영되는 사이트)… 등에 올라간 저작물에 대해 각 사이트에서 복제/배포/방송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는 뜻이고. – 카툰 다간다 등의 meta contents site 역시 복제/배포/방송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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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슬이 최고인 이유
    일상

    참이슬이 최고인 이유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누구나 그렇듯이, 재밌는 msn nick을 사용하여 즐거움을 주는 사람, 한명쯤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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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 슬픔이 나를 깨운다. 황인숙
    읽기

    시집. 슬픔이 나를 깨운다. 황인숙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새벽 해가 뜨는 걸 보고 잠든 하루였다.작은 방에 있던 컴퓨터를 큰방으로, 큰방에 있던 침대를 작은 방으로 옮겨놓고 나니 날이 훤히 밝았다. (…이렇께 쓰니까 별일 아닌 거 같은데, 어제 밤 11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아무도 없는 집에서불현듯 내겐 어떤 충동이 생겼던 것이었을까? 리듬이 깨져, 다시 하루 해가 저문 지금도피곤하다.눈에 들어오는 시집을 펼쳐든다.오늘 나를 깨운 건, 슬픔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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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렉2 (7/10)
    영화

    슈렉2 (7/10)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슈렉2(http://www.shrek2.com/)는 지난 주말에 봤습니다.(역시 포스팅은 습관입니다.) 슈렉1이 명작인 이유는 단 하나, 독설과 역설이었습니다.못생기고 냄새나는 Ogre가 주인공으로 설정되고, 마법이 풀린 공주 역시 Ogre가 되버리는.기존의 모든 형식을 뒤집어 엎은 채로 결말을 내버린 탓에슈렉2는 사실 원작을 능가할 수 없는 태생적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물론, 렌더링의 기술적인 발전이야 있었겠지만요.슈렉2의 피오나 공주는 결과적으로는 ‘Ogre의 외모’때문에 슈렉을 원상태로 돌리는 자가당착의 모순에 빠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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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 와이키키 브라더스
    일상

    뮤지컬 – 와이키키 브라더스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인터파크 P대리의 초청으로 뮤지컬 – 와이키키 브라더스(http://www.seoulmusical.com/)를 봤습니다. 느낌부터 이야기하자면, 뭐 보통입니다.그러나한국의 열악한 공연 시장을 생각한다면 이정도 규모의 무대와 연출은 상급에 속할 것입니다.배우들의 열정도 꽤나 뜨겁고, 관객도 비오는 수요일을 감안하면 많이 들어온 편이고요.하지만 어쩌겠습니까.이미 한국 관객들의 눈은 높아질 대로 높아져 있는 걸요.Cats, The Phantom of the Opera …비교하는 자체가 무리이겠습니다만, 그래서 더욱 결점이 잘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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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이런 이야기가 날 행복하게 만든다.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7월 05일2026년 07월 19일

    농아 부부의 이야기. 남편도 아내도 듣지를 못한다. 듣지 못하는 사람은 물론, 말도 할 수 없다. 어떻게 살아갈까 호기심반, 걱정반 TV를 보고 있자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배어 나온다.말을 하지 못하면, 눈짓과 표정이 훨씬 풍부해진다고 한다. 나란히 앉아 저녁 식사를 하면서 그들 부부는 소리 없는, 그러나 매우 행복한 웃음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사랑이 담긴 눈빛. 표정.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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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 워크샵
    일상

    홍천 워크샵

    By길 위의 요다 2004년 06월 28일2026년 07월 19일

    6월 25일 ~26일홍천의 구름속의 산책(http://www.gaepan.net/)으로 웍샵.홍보용 홈페이지의 그림이 훨씬 낫다. -_-;개판닷넷의 도메인에서 알 수 있듯이, 펜션 주위에 온통 개집들이 가득하다.뭐 나쁘다는 건 아닌데, 홈페이지에서 보는 것처럼 환상적으로 좋지는 않더라는 거.공기 좋고, 시원하다.DiSC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성격 유형을 진단 파악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몹시 유익했다.나는 창조자형에 CD type.대략 분석적이고 냉철하고 통찰력있는 반면에 과감한 결단에 약한 단점이 있다.아래는 P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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