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요다 한마디
  • 인기 글
  • 영화
  • 읽기
  • 여행
  • 커피와 레시피
  • AI
  • 사진 연구
  • 취미
“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일상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25일2026년 07월 19일

    via :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Quake3의 multiplay를 즐겨본 사람이라면, rocket launcher로 상대방을 박살낼 때의 쾌감을 알 것이다.온갖 폭력이 난무하고 유혈이 낭자한 FPS 게임들에 대한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1인칭 슈팅게임은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이고 그래서 그 존재가치를 다시 돌이켜 봐야 한다는 Clive Thompson의 논지에 동의한다.지금 내 PC에 설치되어 있는 게임들은 Heroes of might…

    Read More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Continue

  • 테크 아카이브

    Google, Yahoo, eBay.. Next Acquisitions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25일2026년 07월 19일

    via : Google, Yahoo, eBay.. Next Acquisitions몇몇 링크들은 바로 register and try. 강력하다.

    Read More Google, Yahoo, eBay.. Next AcquisitionsContinue

  • 소설. 21/100 다빈치코드
    읽기

    소설. 21/100 다빈치코드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23일2026년 07월 19일

    영화를 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제서야 책을 들쳐보게 되었다.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은 탓일지는 모르겠으나 몇몇 에너그램에 대한 idea를 제외하고는 소설의 구성과 문장, 모두 다 매우 실망이다. 대학 교수나 추기경이나 암살자나 모두 같은 말투를 쓰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에코의 작품들에 넘쳐나는 은유와 오의를 생각한다면, 이 작품은 형편없는 수준이다.

    Read More 소설. 21/100 다빈치코드Continue

  • 파이어월 (Firewall) (4/10)
    영화

    파이어월 (Firewall) (4/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23일2026년 07월 19일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08345/여어, 인사이드맨을 보라고. 은행은 역시 들어가서 털어야 제 맛.ps. 노쇠한 해리슨 포드의 주먹 다짐은 실소를 자아낸다.

    Read More 파이어월 (Firewall) (4/10)Continue

  • 키스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 (8/10)
    영화

    키스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 (8/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23일2026년 07월 19일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73469/무릇 ‘과거’라는 것에는 향수가 남아있기 마련. 피 튀기는 총격전과 극적인 반전이 없더라도 얼마나 재미있는 ‘펑키 느와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요한 씬들을 연결하는 아주 구체적인 에피소드 -잘린 손가락과 강아지 등의-의 묘사가 탁월하다.Lethal weapon 시리즈의 writer인 Shane black의 감독 데뷔작, 첫 작품이라고는 하나 수작이라 불릴만 하다.

    Read More 키스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 (8/10)Continue

  • 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 (4/10)
    영화

    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 (4/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23일2026년 07월 19일

    재해석이 없는 리메이크, 맥 빠지는 하품만.

    Read More 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 (4/10)Continue

  • 일상

    다시, 시작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23일2026년 07월 19일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걷는 것과 같다.서두르면 안된다.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미치치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것이다.모름지기 사람은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풀잎 위의…

    Read More 다시, 시작Continue

  • 인사이드 맨 (Inside Man) (9/10)
    영화

    인사이드 맨 (Inside Man) (9/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07일2026년 07월 19일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54848/ 시나리오의 구성은 탄탄함을 넘어서고 있다. 꿰어맞춘 흔적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천의무봉의 수준이라고 할까? 게다가 스파이크 리 특유의 ‘편견’에 대한 블랙 유머까지 멋드러지게 어울려, 엔딩 타이틀을 보고 있노라면 ‘coo~l’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Read More 인사이드 맨 (Inside Man) (9/10)Continue

  • 방과 후 옥상 (4/10)
    영화

    방과 후 옥상 (4/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07일2026년 07월 19일

    방과 후 옥상엔, 신파가 있다.

    Read More 방과 후 옥상 (4/10)Continue

  • 손님은 왕이다 (4/10)
    영화

    손님은 왕이다 (4/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좋은 연기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명배우 살리기. 그러니까, 이렇게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봐달라는 소리야?

    Read More 손님은 왕이다 (4/10)Continue

  • 투명 책 꽂이
    일상

    투명 책 꽂이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07일2026년 07월 19일

    related good : INVISIBLE BOOK SHELF from http://cribcandy.com/

    Read More 투명 책 꽂이Continue

  •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일상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5월 06일2026년 07월 19일

    2006년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자 초파일.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아내의 뱃속에 있는 아침이까지 함께 부석사에 다녀오다. 5월 부석사 가는 길은 온통 사과나무 꽃으로 뒤덮여, 마치 눈이 쌓인 듯 보인다.

    Read More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Continue

Page navigation

Previous PagePrevious 1 … 220 221 222 223 224 … 268 Next PageNext
  • 이 블로그는?
  • 암 투병기
  • 아이들에게
  • 작문과 번역
  • 편지
Instagram InstagramTwitter XSpotify SpotifyGoogle Photos

© 2026 요다 한마디 - WordPress Theme by Kadence WP

  • 인기 글
  • 영화
  • 읽기
  • 여행
  • 커피와 레시피
  • AI
  • 사진 연구
  • 취미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