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영화 산업 시작하다
관련기사 : Amazon Hits the Big Screen아마존은 “The stolen child”라는 영화 제작에 뛰어들기로 했다고 한다.단순한 1회성의 제작 및 투자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행업과 식료품사업과 자동차부품 판매 사업에 이어 지속적인 사업 범위의 확장은 아마존의 큰 전략인 듯 하다. 그러나 쇼핑몰의 수익이 떨어지는 것을 이렇게 막을 수 있을런 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관련기사 : Amazon Hits the Big Screen아마존은 “The stolen child”라는 영화 제작에 뛰어들기로 했다고 한다.단순한 1회성의 제작 및 투자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행업과 식료품사업과 자동차부품 판매 사업에 이어 지속적인 사업 범위의 확장은 아마존의 큰 전략인 듯 하다. 그러나 쇼핑몰의 수익이 떨어지는 것을 이렇게 막을 수 있을런 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야후!쇼핑에서 청바지를 검색하면 6만 1천개의 상품이, 옥션에서 스니커즈는 4만 6천개가, G마켓에서 디카는 2만 2백개가 튀어나온다. 이제 사람들에겐 어떻게 상품을 찾을 것인가보다 어떤 상품을 고를 것인가가 더 큰 고민이다.전체 청바지의 1%인 600개의 청바지를 대강 훑어보기 위해서는 (하나에 3초씩 스치며 본다 해도!) 30분이 소요되며, 46개의 스니커즈를 본다는 것은 전체 스니커즈 중에서 겨우 0.1%를 눈에 담은 것 뿐이다.대체…
관련 사이트 : living stones of Smart design 돌을 닮은 쿠션이다.돌이 가지는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부드럽고 따뜻한 쿠션에 이질적으로 접목시킨 말 그대로 smart design이다.이름도 livingstone.
google book search가 AJAX를 전면에 도입, 개편했다. 아래는 구글 북 서치로 “on love“를 검색해서 책 내용을 본 화면. 키보드로 네비게이션도 자유롭고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마치 Adboe acrobat reader를 사용하는 기분이 든다.그러나 이 화면은 웬지 많이 보던 것 같지 않은가?그렇다. 아마존의 inside book. 같은 도서를 아마존에서 책 내용보기로 보면 아래와 같다. 두개의…
블로거를 위한 수익 모델이 하나 등장했다.관련사이트 : http://www.reviewme.com/광고주는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리뷰를 요청하고, 블로거는 그에 대한 리뷰를 한다. 물론 paid review라고 해서 항상 긍정적으로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블로거의 review의 가격은 블로그의 인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테크노라티와 알렉사 등의 rate에 따른다.ps. 테크노라티를 기준으로 한 자신의 블로그 가치를 알아보고 싶은가?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h-is-your-blog-worth/ 을 이용해 보라.yoda.co.kr의 블로그의 가치는 아쉽지만…
Zogby와 AOL shopping의 설문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인터넷 사용자 중 80%는 이번 휴가 시즌에 온라인으로 쇼핑을 할 것이라고 응답, 그들은 작년과 유사한 규모 혹은 그보다 많은 금액을 지출할 예정. 지출 금액은 평균적으로 $500, 응답자의 40%는 $1480을 쓸 것이라고.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는 3가지 이유 : 편리함, 선택, 가격 58%는 시간을 절약해 준다고 했고, 32%는 가격비교의 편리함을,…
관련기사 : ‘★★★★★ 호텔’도 70불에 잔다… ‘인터넷 여행사이트’ 시장 갈수록 확대관련 사이트 : http://www.priceline.com/default.asp호텔의 입장 : 객실을 비워두느니 저가에라도 받자. 그러나 공개적으로 가격을 낮출 순 없다.손닙의 입장 : 보다 싸게 묵을 수 없을까?온라인 예약이 전체의 1/3이 넘는 미국 여행시장의 가려운 부분을 아주 잘 긁어주는 사이트다.한국? 여행 시장은 2001년 이후 평균 9%씩 성장하여 2005년 국내 관광에…
http://beta.yahooligans.yahoo.com/Yahoo! has revamped its kids’ web site, Yahooligans!, given it a new name, Yahoo! Kids, and re-launched the re-branded site live last evening.
야후!코리아의 검색 결과는 정말이지 최악이다.내일 얼마나 추울 지가 궁금해서 날씨를 검색했더니, 기상청의 바로가기가 최상단에 나온다. 물론 야후!코리아 내부에도 내일의 날씨를 알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어째서 야후!코리아는 이 정보를 보여주지 않고 기상청을 들이미는 것일까?야후!미국의 weather 검색결과는 나쁘지 않다. 스폰서 광고를 제외하면 최상단에 ‘Latest Weather on Yahoo!’ 이라는 shortcut이 나와 사용자는 바로 최신의 날씨 정보를 얻을…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395169/ ‘르완다’가 아프리카 대륙의 어디쯤에 있는 나라인줄 나는 모른다. 언젠가 스쳐지났을 ‘르완다 내전’은 150만명이 학살당하고 250만명이 난민이 된 충격적이고 공포스런 genocide 그 자체이다. 르완다의 전체 인구는 겨우 800만.더우기 그 내전의 뿌리가 서구 제국주의-벨기에-가 이식한 인종주의에 있음을 알게 된다면, 그리고 100만명이나 죽어나가는 동안 그 알량한 서구 권력의 대응이란 것이 못 본 척 한…
관련기사 : Yahoo Buys Bix.com in Social Networking Gambit야후가 또다른 social networking site인 bix.com을 샀다. 얼마에 샀는 지는 아직 정확하게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로써 야후는 del.icio.us, flickr에 이어 social networking poduct을 하나 더 갖추게 된 셈이다.대강 훑어본 bix.com은 online poll의 기능을 netwroking과 multimedia에 맞춰 강화한 느낌이다. 사용자들은 적당한 주제의 컨테스트를 만들어내고 사람들은 그것에 투표하고 결과를 본다.야후는…
‘아베 코보’라는 대단한 작가를 이제서야 발견했다. 근래에 한국을 휩쓸고 있는 삽화같은 일본의 소설들과는 너무 다른, 진중하고 묵직한 감동이 전해져 온다. 평범한 일상이라는 것이 평범하지 않은 일상과 얼마나 어떻게 다를 수 있을까? 우리는 모두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고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정말 그런 것일까? 1년 365일 모래를 퍼내며 살아가는 삶과 나의 삶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끊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