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가격비교 엔진, pricefight.com

    새로운 가격비교 검색엔진인 pricefight.com이 론치되었다. ‘최저의 가격’이 가장 좋은 결과를 의미하지는 않다는 것을, 고객의 평가를 도입하여 보다 잘 반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여서 고객은 가장 싼 가격을 찾기 위해 가격비교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최저 가격을 제시하는 낯선 쇼핑몰보다는 약간 비싸더라도 익히 알려진 대형 쇼핑몰(gmarket, auction, interpark, gseshop, …)을 선호한다.pricefight.com의 독특한 interface는 상품 페이지에서…

  • Mr.로빈 꼬시기 (4/10)

    http://www.imdb.com/title/tt0928154 이 영화는 헐리우드 스타일을 체화하고 있는 감독과 이미 그것에 충분히 길들여진 관객을 위해, 의도하지 않았지만 헐리우드식으로 만들어진 영화다.‘사랑의 진정성’은 본질적으로는 중요한 논제이지만 영화는 (그것을 소재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위에 접근해 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재기 발랄한 연애담으로 변질시키고 있다.다니엘 헤니는 잘 생겼다, 좋은 배우는 아니다. 그런데도 영화의 기본 얼개가 그에게 맞춰져 있다.

  • 개인화된 초컬릿 선물

    관련 사이트 : http://www.thorntons.co.uk/ThorntonsSite/pages/servery/servery.asp인터넷에서 상품을 판다는 것은, 아마도 이런 것일 게다.내겐 물건을 싸게 떼 올 재주도 없거니와 그것은 너무도 피곤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격으로 승부하기엔 웹은 너무 간편하게 옮겨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가치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것, 그것이 인터넷의 상거래이다.

  • spokeo.com – SNA와 blog를 한꺼번에.

    아마 상황은 대개 이럴 것이다.몇몇은 아직도 싸이질을 하고 있고 몇몇은 네이버 블로그와 이글루스를 사용하며 또 몇몇은 플릭커를 쓰기도 한다. 유튜브에는 내가 좋아하는 동영상을 꾸준히 올려주는 사람이 있고 마이 스페이스에는 외국 친구들이 있다.이것 저것 돌아다니는 것은, 솔직히 귀찮다. 그럴 때 이용하면 된다.http://www.spokeo.com/spokeo.com은 아래처럼 9개의 SNA site와 13개의 블로그를 지원하는 ‘모아보기’ 사이트이다.

  • 올블로그, 스팸 방지 대안 필요하다.

    일단 캡쳐한 그림부터. (클릭하면 크게) 이 링크를 타고 넘어가면 이렇다. (역시 클릭하면 크게) 스팸 블로그의 주인은 이글루에 둥지를 틀고 카테고리까지 만들어서 나름대로 열심히 관리를 하고 있는데.올블로그의 영향이 커지면 커질 수록 이런 스팸은 늘어갈 것이고 당연히 이를 차단하고 방지할 수 있는 정책과 조치가 필요할 것이다.스팸 블로깅에 대한 3진 아웃제, 특정 단어의 필터링, 툴바에 신고기능, 그리고 사용자에…

  • 내가 가지고 다니는 메모리는?

    소지하고 다니는 메모리가 꽤 많다 싶어서 따져봤더니…아이팟 나노 2048 MBPSP 2048 + 256 MBUSB memory 256 MBCell phone 2.13 MBDigital Cemera 1024 + 512 MB총 5.6 GB인데, 이는 약 신문 30만장이 담기며 70년치에 해당하는 양이다.나는 내 일생 동안 볼 신문만큼을 늘 가지고 다니는 셈이다. 확실히, 과잉이다.

  • 2006 브라질 전자상거래 시장

    관련 기사 : 브라질 최대 전자상거래 회사 합병에 따르면 브라질 최대의 전자상거래 회사는 Americana.com americanas.com과 Submarino이 합작회사의 자금 규모는 70억에서 80억 헤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이 합병회사들의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는 미국의 Amazona.com 과 Barnes&Nobles.com의 뒤를 이어 3번째로 큰 전자상거래 회사로 성장하게 될 전망 기사에 나온 사이트는 Americanas.com가 맞고 Americana.com은 부동산 사이트로 오자이다. 1헤알을 430원으로 계산하면,…

  • scoop (7/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57513/ 우디 앨런의 영화는 우습다. 그가 지니고 있는 기묘한 유머 감각은 도회적이고 소시민적이고 일상적이다.그의 세계에 영웅 따위는 애초부터 없다. 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운전을 해 달려보지만 결론은 교통사고 사망. 어려울 것도 없고 쉬울 것도 없지만, 인생이 유머 감각을 갖고 있으면 세상이 이렇게는 되지 않았을 터다. 우디의 독백이 새삼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