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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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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14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14

    By길 위의 요다 2010년 11월 14일202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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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

    By파파 2010년 11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예준이는 요새 부쩍 그림에 취미를 붙인 모양. 이것저것 그려대기 시작하는데, 제법 잘 그린다. 아침에도 풍선이라며 내게 자랑을 한 그림이 생각난다. 음악/미술/체육-난 초등학교 다닐 때에 이 세과목 때문에 ‘all수’를 받은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지금도 그림을 잘 그리고 노래를 잘 하고 운동을 잘 하는 이들을 보면, 부럽다. 잘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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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약까지 먹고 자자고 방에 들어 …

    By마마 2010년 11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약까지 먹고 자자고 방에 들어왔는데 민준이가 기를 쓰고 형옆에 붙어 있는거다. 예준-민준-나, 이런 순서로.. 예준이가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한다고 투덜대는걸 아가가 형도 좋고 엄마도 좋으니까 이렇게 누운거라고, 가운데 있으니 엄마도 있고 형도 있고 그래서 좋은가 보다 했더니 예준이가 베개를 들고 내 빈옆쪽으로 와서 누우며 “난 여기서 잘래, 아빠도 있고 엄마도 있고..” 이전에 그렇게 말해줄땐 흘려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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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자동차에, 여러개의 자동차들, …

    By마마 2010년 11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자동차에, 여러개의 자동차들, 스파니, 주방놀이 기구들이 집에 오고나선 이걸 어떻게 치워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 노는거 내버려두다 드뎌 치우는데 예준이가 찾던 주방놀이-컵을 발견하곤 예준이에게 밀어줬더니 “우와~~ 엄마는 정말 찾기 대장이야!!!”란다. ㅋㅋㅋ 엄만 찾기 대장, 치우기 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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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재활용 버리고, 예준이 버스타 …

    By마마 2010년 11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재활용 버리고, 예준이 버스타고.. 이것저것 챙겨나가는데 민준이가 “어,어”하드니 뭘 끌어안고 나온다. 절대 두고 갈수 없다는 듯 꼭 껴안고 스파니를 가지고 온것이다. 만나는 아줌마, 아저씨에게 스파니를 꼭 끌어안고선 “내 개에요~”하듯 씩 웃어준다. 사람들이 귀여워 죽을라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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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07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07

    By길 위의 요다 2010년 11월 07일2026년 07월 19일

    8월의 크리스마스를 다시 봤다. 하고싶은 얘기를 또박또박 전하는 영화였다. 꾸밈이 없어도 울림이 있는 이야기. “사랑해”라고 혼자 되뇌어 보았다. G20 정상 만찬을 국립중앙박물관 중앙홀에서 하는데 거기 국보급 문화재들을 전시해 놓는다고. 음. 국보를 인테리어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군. 캡콤 아케이드 출시!! http://bit.ly/cWmGDy무료로 코인 몇 개가 있고 더 하고 싶으면 코인을 사거나 머신을 사는 형태로 나왔네요. 추억을 즐기기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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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 …

    By마마 2010년 11월 04일2026년 07월 19일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해 오라그래서 요리책 펴들고 예준이랑 그림보며 이렇게이렇게 만드는거라 얘기해서 보냈는데 무려 깍두기를 만들었다고 가져왔음. 자르기는 했는데 버무르는 건 안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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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유치원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By마마 2010년 11월 02일2026년 07월 19일

    유치원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날보고선 다른 날과 달리 눈에 반가움을 담았다 우어어엉.. 통곡을 한다. 우느라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하면서. 달랜후 들어보니 같이 차에 탄 형이 때렸단다. 형이 왜 때렸을까?라고 물어보니 자기가 바보라고 했단다. 예준인 왜 형에게 바보라 그랬을까? 흠, 알수가 없다. 예준이 달래면서 보니 상우도 엄마랑 할아버지를 붙잡고 울고 있다. 상우도 형한테 맞았단다. 애들 자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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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이거 만든지도 벌써 일년이 훌 …

    By파파 2010년 11월 01일2026년 07월 19일

    이거 만든지도 벌써 일년이 훌쩍 넘어갔네. 처음 만든 작년 8월의 주요 내용은 예준이는 여전히 토마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민준이는 기어다니기 시작하는… 시간 참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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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

    By마마 2010년 11월 01일2026년 07월 19일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벗어던진 민준이, 쉬한지 한참 된거 같아 화장실에 가자하니 아니란다. 좀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기차 가지고 놀다 순간적으로 바닥에 쉬를 해버렸다. 얼마나 참았는지 한강이 되었다. 깨끗이 씻기고 로션 발라주고 엉덩이를 두대 때찌해주었다. 쉬나 응가가 마려울땐 엄마, 쉬~를 하는거라고 몇번 연습까지하고 다시 놀기 시작.  민준이가 갑자기 끙끙 소리를 내 화장실에 앉혀 주었더니 이내 응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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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By마마 2010년 11월 0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러울 땐 할머니를 찾는다. 온전히 제것이지 못한 엄마의 사랑이 부족한가 부다. 어머님께 참 고맙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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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01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01

    By길 위의 요다 2010년 11월 01일2026년 07월 19일

    동성애자의 문란한 성생활 어쩌구 하는 목사 트위터를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세상에나 그쪽은 목사들끼리의 네트웍인 것이다. 팔로우와 언팔로우가 아주 쉽기 때문에 트위터는 점점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간의 소통이 강화된다. http://bit.ly/bwf9Zd 노래를 부르면 반주가 입혀지는 음악앱. LaDida. 라디다 (아이폰, 2.99$) IOC의 이건희에 대한 중징계는 매우 적절하다. 그를 영구 제명하면 더 좋고. 올림픽을 더럽히는 그 이름을 하루빨리 역사에서 지워야한다. http://yhoo.it/bhDaZT 최근 2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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