韜光養晦
韜光養晦 (도광양회〕:빛을 감추고, 어둠을 기른다. 즉, 재능을 감추고 모호성을 기르라는 뜻으로 도광양회는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를 건립했던 유비(劉備)가 조조(曹操)의 식객 노릇을 할 때 조조를 기만하기 위해 썼던 술책이었다. 조조의 참모들이 유비는 범상하지 않은 인물이니 일찍 제거함이 후환을 없애는 길이라고 누차 건의하고 있음을 알아차린 유비가 생존을 위해 몸을 낮추어 조조를 비롯한 참모들의 경계심을 풀도록 만들었다.🙂
“The average person puts only 25% of his energy and ability into his work. The world takes off its hat to those who put in more than 50% of their capacity, and stands on its head for those few and far between souls who devote 100%.”– Andrew Carnegie 이런 건 좋아하지 않는다.상투적이어서 재미없을 뿐만 아니라…
“노인은 모든 것을 믿고, 중년은 모든 것을 의심하며, 젊은이는 모든 것을 안다.” 오스카 와일드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에 의해 만들어지고 형성된다. 요한 울프강 본 괴테
당신이 하는 일이 차이를 만드는 것처럼 행동하세요. 그렇게 됩니다. 윌리엄 제임스 It says, dream come true if you wanna someting deeply.
“Don’t walk behind me, I may not lead. Don’t walk in front of me, I may not follow. Just walk beside me and be my friend.”– Albert Camus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이 가방 불행한 사람이다.– 미뇽 맥플린 배움을 추구할 때는 매일 무엇인가를 얻는다.– 노자 자신과 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이 다 무지하다.– 윌 로저스 결국…
여전히, 네, 그렇습니다, 여전히. (혹시 아직도 라고 반문하신다 해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 그는 이상주의자이고 몽상가입니다. 세상에 오차가 전혀 없는 communication이 가능할 거라고 믿다니 말입니다. 당치도 않지요. 무신론자이고 실존주의자라는 면에서는 그는 사르트르와 비슷합니다만, 그가 ‘타인은 지옥이다’라고 내뱉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에요. 여전히, 그리고 아직도. 사람들은 타자를 ‘온전히’ incorporate하거나 introject 하지 못합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상처를 입히거나 받으면서 타자의 실존을…
영혼은 그 사고의 색깔을 띠게 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기하학이 하나이듯이 도덕도 오직 하나이다– 볼테르 “A word after a word after a word is power.”– Margaret Atwood
위험받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용감해지기는 쉽다.– 이솝 적절한 사람들이 모이면 위기는 기회가 된다– 로버트 레드포드 ps. 위기(危機)라는 한자에는 이미, 위험함과 기회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성취하든 그것은 다른 사람이 도와줘서 성취한 것이다.– 멜시아 깁슨 겸양의 미덕은 지혜로운 사람만이 보여준다.
“우리는 어둠을 두려워하는 아이를 용서할 수 있다. 인생의 진정한 비극은 인간이 빛을 두려워할 때이다.” 플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