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2004.4 제주도 가족여행

    아직도 제주도에 가보지 못한 어머니를 위해, 가족여행을 떠났다.어머니와 나, 동생과 매제, 조카.이 5명의 여행경비를 잘난 척 하며 카드로 긁었다.지금 생각하니 몹시 난감하다… ;(———-첫날.오후 12시 제주 도착.옵티마를 렌트하고 점심은 ‘유리네 집‘에서 먹었다. 제주시 코리아나 호텔 근처에 있는 이 오래된 음식점의 허름한 벽과 천정에는 유명인의 사인으로 가득하다.대통령 노무현은 97년에 다녀갔고, 박재동 화백은 ‘커 죽인다’하는 만화를 그려놓았고, 개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