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agascar (5/10)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1283/
영화는 별로.
조카가 생애 처음 극장에 간 경험을 함께 한 것으로 충분하다.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1283/
영화는 별로.
조카가 생애 처음 극장에 간 경험을 함께 한 것으로 충분하다.
긴긴 여정이 마침내…끝.났.다. 지켜야 할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프로도, 샘, 아르웬, 아라곤, 세오덴, 아오웬, 파라미르.용기와 충성으로 서로를 신뢰하는 것은 삶의 원초적인 열정…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세오덴, 죽은 자들의 군대, 아오웬, 간달프, 엘론드.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서 죽음도 두렵지 않다. 나는당신은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할까? 블랙게이트 앞의 아라곤 톤으로 얘기해…
추천하지 않습니다 엔딩 크레딧에 The cop과 The Gangsta, 그리고 The Devil이 나옵니다만, 그 누구도 그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 경찰과 조폭이 악인전에 들어갈 이유는 거의 드러나지 않고 그러다 보니 도무지 개연성이 없는 경찰과 조폭의 단체 회식 마저도 마치 신입생 환영회 정도의 어색함만을 제외하면 딱히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다. 연쇄 살인범은 악인전에 충분히 들어갈만합니다만 그 연쇄 살인이라는 게…
근래 들어 별표를 남발하고 있는 느낌이 들지만, 이 영화에는 별표를 한개 더주고 싶을만한 느낌이다. 거기에 큼지막한 느낌표까지. 이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은 조심. 매트릭스에서 실재(?)로 건너온 스미스 요원. (이 장면은 매우 중요!) 시작이 있는 모든 것은, 끝이 있다.그렇다.매트릭스 레볼루션(좀더 정확히는 리로디드 + 레볼루션)은, 그 화려한 시작만큼이나 확실한 결말을 보여줬다.1편이 나름의 완결성을 가지고…
루팡3세에서는 아날로그의 향기가 난다.이제는 아무도 쓰지 않는 2차 대전의 권총,월터p38을 애지중지하는 루팡3세처럼, 나도 아날로그라고 생각되는 것들에 꼼짝못하고 반하게 되버렸다.나이 탓인지, 취향 탓인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다.대부(God Father), 바흐, 베토벤, 스타워즈, 시장, 개천, 들꽃, 피아졸라, 은하철도 999, 다방 같은 것들.루팡3세를 보고나면 언제나 여유가 생겨 마음이 편안해진다.삶은 즐기기에도 길지 않음을 루팡 3세는 알고 있다. 관련된 글: 사무라이…
http://www.imdb.com/title/tt0891562/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이 영화의 배경인 ‘1990년대 초반’은 어떠한 ‘상징’이나 ‘은유’인 것일까?만약에 그렇다면 왜 ‘좃밥’ 같은 2000년대의 속어가 튀어 나오게 만들었을까?ps.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90년 12월), 이라크 전쟁(91년 4월), 스트리트파이트 2 (91년) 관련된 글: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