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 …
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을 배워서인지 바로 중급으로 고고!
태권도, 인라인, 수영, 스케이트. 예준이가 배운 스포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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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협박이 들려온다. ” 왜 이렇게 자면서 낑낑대”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늦잠을…
볼일 보고 있는 날 찾아온 민준이.. 지도 작은 일을 보고선 살에 닿는 축축한 그 느낌이 싫은지 연신 옷이랑 기저귀를 잡아 내린다. 기저귀 갈아줄테니 가져오라니 가지러 정말 베란다에 간다. 문이 닫혀 가져오지 못할뿐.. 앞으론 민준이에게 기저귀 심부름을 시켜야 겠다.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아.. 아이참.. 미안미안..”이라며 웃는다.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저녁으로…
둘째 아들 이름이 실급검 1위에 나와서 깜놀. 같은 이름의 배우가, 트위터에서 시건방을 좀 떤 모양. ^^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허리야~” 소리가 들린다. 보니 민준이가 누워있는 형의 허리에 올라타고 있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