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잘 다녀와요.. 아이들과 집은 내가 잘 지키고 있을 테니..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배고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mama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
파워레인저를 보겠다해서 켜준 컴퓨터로 예준인 이젠 파워레인저는 싫다며 동영상 월드가 아닌 꾸러기 홈으로 가잔다. 꾸러기 홈으로 옮겨줬더니 전래동화를 몇편 보다가 갑자기 띠리리리 음악이 나와 가서 보니 “개미 집짓기 놀이”를 하고 있다. 마우스 움직임이 제법이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예준이도 민준이도 부쩍 자랐다.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화를 낸다. 어제 경마장에서 페이스페인팅을 해주지 않는다고 심통이 난 민준이. 손등에 노란 거미를 그리고 나서야 맘이 풀렸다. 이제는, 합리적으로 알아듣게 대화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예준이 오늘 아침에도 유치원 가기 싫다며 울었는데, 어떻게 됐을까? 관련된 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얼굴이 밝지 않다. 손잡고 아파트에 들어서는데 “…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타고서도 …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
다섯시반도 안되 하루를 시작한 예준인 이른 시간부터 움직여서 그런지 배고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다. 몰래 꺼내 먹은 마이쮸부터 엄마가 옆에 있는데도 보일러 실을 뒤져선 천연덕 스럽게 등뒤로 감추고선 슬금슬금 다가온다. 웃기고 귀엽고 제 아빠가 하는 짓과 어쩜 저리 똑같나 신기하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