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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계단에서 넘어졌
2011년 03월 18일
“엄마, 오늘 계단에서 넘어졌다, 여기가 진짜 아팠어” 그리곤 “진짜 끔찍했어”란다. 정말 끔찍했겠다 예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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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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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Posted
2011년 03월 18일
in
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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