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엄마, 아빠 관심을 한몸에 받고 부쩍 어리광쟁이가 되고 있는 민준…
모처럼 엄마, 아빠 관심을 한몸에 받고 부쩍 어리광쟁이가 되고 있는 민준이다. 이러다 형아 돌아오면 적응 못하는거 아닌지 몰라…
모처럼 엄마, 아빠 관심을 한몸에 받고 부쩍 어리광쟁이가 되고 있는 민준이다. 이러다 형아 돌아오면 적응 못하는거 아닌지 몰라…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가 지한테 하던걸 배운 모양이다. 관련된 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파스타를 보는데 예준이가 우는 소리를 한다. 형소리에 민준이도 덩달아 깨서 운다. 방에 들어가는데 민준이가 쳐다본다. 예준이를 안고 우유를 먹여주는데 민준이가 더크게 운다. 예준이를 내려놓고 민준일 안아 누웠다. 그제서야 씨~익 웃으면 폭 안긴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예준이가 열이 나기 시작한지 7일째다. 금요일 한강 데리고 간게 잘못되었나, 토요일 공룡 영화 볼때 추웠는데 그것 때문이었는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아이가 아픈건 부모 잘못이 크니 아픈 아가를 볼때마다 맘이 시리고 저릿저릿하다. 8시가 되어가서야 일어나는 예준일 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 오늘 아침엔 더 그렇다. 다행스럽게도 일어나서는 웃으면서 종알종알 말도 하고 장난도 친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라고 있다. 미약한 기억에 남겨두어 잃고 싶지 않은 그들의 모습을 이 트위터에 담는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예준이 보고 싶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