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가 시작됐다. 아이들은 …

또 한해가 시작됐다. 아이들은 너무 빨리 자란다.
민준이도 의젓하게 자기 생각을 이야기할 줄 알고, 예준이는 이제 학생티가 날 정도.

인생이 재미있는 때다. 아이들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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