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내려 상우가 외할머니 …
차에서 내려 상우가 외할머니 들으라는 듯 “근데 예준이 넌 왜 할머니가 싫어? 싫어?”란다. 말씀하시며 웃긴 하시지만 상처 받으셨을 듯. “이런 손주 처음”이실 내 엄마.. 철없는 아들때문에 속상하다.
차에서 내려 상우가 외할머니 들으라는 듯 “근데 예준이 넌 왜 할머니가 싫어? 싫어?”란다. 말씀하시며 웃긴 하시지만 상처 받으셨을 듯. “이런 손주 처음”이실 내 엄마.. 철없는 아들때문에 속상하다.
아내가 아프다. 주말인데 아이들만 데리고 본가에 왔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밥을 그득 먹고, 찐빵을 두개 먹고, 아빠가 사온 케익도 먹고, 엄마가 사온 족발도 먹고… 1월 17일밤 아이들이 저녁시간에 먹어댄 것들. 배가 빵빵해졌다. 관련된 글: 두발 자전거 아이들 학교/유치원,학원 방학 … 2018 첫번째 봄 나들이 예준이 학생증 증명사진 둘째 아들, 태어나다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침이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아침이 엄마를 위한 좋은 지침서 한권과 꽃다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아빠라는 존재가 될 내게도 물론 책이 필요했다. 서문에 나온 이 구절을 읽고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는데, 특별히 바라는 것은 아빠가 되기로 한 당신의 결정이야말로 앞으로 하게 될 여러 가지 선택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보람되고, 놀라운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이…
모처럼 가는 여행인데 계속 비, 비, 비라는 소식에 우울하다. 취소도 몬하고 에잉 ㅠㅠㅠ 관련된 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동신 떡갈비에 가서 간만에 외식도 하…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아침,점심에 저녁 준비가 귀찮 … 외할머니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형들이 태권도다, 학원이다 다 … 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