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점심에 저녁 준비가 귀찮 …
아침,점심 지나 저녁 준비까지 하려니 힘들어 나가서 식사하자고 하니 민준이가 냉큼 나가자고 나선다. 귀찮아도 좀 움직여보자며 준비를 하는데 민준이가 자꾸 나가잔다. “민준이는 나가서 먹는게 좋아?”라고 물으니 “우리 가족이 다 좋아서, 요리사가 다 만들어 주니까 엄마도 좋을거”란다. 민준, 그거 진심인거지?
아침,점심 지나 저녁 준비까지 하려니 힘들어 나가서 식사하자고 하니 민준이가 냉큼 나가자고 나선다. 귀찮아도 좀 움직여보자며 준비를 하는데 민준이가 자꾸 나가잔다. “민준이는 나가서 먹는게 좋아?”라고 물으니 “우리 가족이 다 좋아서, 요리사가 다 만들어 주니까 엄마도 좋을거”란다. 민준, 그거 진심인거지?
140519일, 예준이의 호기심에 봉숭아 꽃씨를 두개의 화분에 나누어 심었다. 140522일, 3일만에 싹이 낫다. 진짜 싹이 날 줄은 몰랐는지 아이들이 신기해 한다. 씨를 너무 많이 넣었는지 화분에 비해 올라오는게 너무 많다. 골라 내야 할까 부다.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모처럼의 외출에 너무 열심히 다녔나보다.. 일찍부터 골아떨어진만큼 아이들에게 재미났던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관련된 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 신발을 신던 예준이가 “엄마, … “아빠가 돈 못 벌어서 돈이 없 … 2011년 6월 24일, 김민준 네이버 실급검 1위 예준이가 어제 아이패드를 들
밥을 그득 먹고, 찐빵을 두개 먹고, 아빠가 사온 케익도 먹고, 엄마가 사온 족발도 먹고… 1월 17일밤 아이들이 저녁시간에 먹어댄 것들. 배가 빵빵해졌다. 관련된 글: 두발 자전거 아이들 학교/유치원,학원 방학 … 2018 첫번째 봄 나들이 예준이 학생증 증명사진 둘째 아들, 태어나다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안자는 예준이와 낮잠을 안자기 시작하는 민준이, 두놈 다 참… XX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예준이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예준이 4세, 막내처형내 하진이 3세(2세?), 우리 민준이 1세. 하진이가 민준이를 커텐으로 감싸 못살게 굴자, 예준이가 나서서 하진이를 응징한다. “우리 아가한테 그렇게 하지마!” 이것을 본 서진이는 또 나서서 예준이를 막아선다 “내 동생한테 하지마!” 예준이는 어쨌든 민준이의 편이다. 든든한 형제. ^^ 관련된 글: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