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관련된 글: 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 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 모처럼 엄마, 아빠 관심을 한몸에 받고 부쩍 어리광쟁이가 되고 있는 민준…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 책방에서 몇번이나 본…
밤이되면, 잠잘때가되면 예준이가 더 생각난다. 꼬물꼬물 머리만지며 자야하는데.. 자고 있는 예준이 살포시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자야하는데..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어제, 오늘 예준이가 일어나면서 울었다. 일어나고 싶은데 할머니 집에서처럼 기꺼이 같이 일어나 놀아줄 사람이 없는 것이 슬픔의 원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하며 같이 일어나긴 했지만 뻑뻑한 눈과 자꾸만 눕고 싶은 몸은 짜증을 내게 한다. 원인에 대해서 생각하고 슬픔이나 원망등 여러가지 감정을 알아가는 예준이에겐 좀더 조심하고 잘해주어야 하는데 생각만큼 안되는 것 같아 미안하다. 좀더 노력할께.. 미안 예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를 하며 “잘봤다~~”를 외친다. 관련된 글: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아기의 …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작 했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언니네에서 보내온 귤이 맛있는지 민준인 앉은 자리에서 1개를 거뜬히 먹어 치운다. 오늘은 귤을 까주는데 계속 도리질치며 싫다고 짜증만 낸다. 혹시 싶어 1개 통째로 주었더니 그것도 아니라고 도로 준다. 그래서 한개를 통째로 까서 주었더니 좋다고 들고선 그째로 먹는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