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민준이 앞니 2개가 부러
민준이 앞니 2개가 부러졌다. 큰 사고. 영구치가 나려면 10년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민준이 앞니 2개가 부러졌다. 큰 사고. 영구치가 나려면 10년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오전내 노느라(소금 뿌리기, 식탁 위에서 약들 널어놓기 등등) 바쁘던 민…
예준이의 OK이로 저녁은 카레로 결정. 둘다 한그릇씩 뚝딱 해치웠다. 저녁식사 후 청소하는데 예준, 민준이가 바나나를 달라고 한다. 상당한 크기의 바나나를 어떻게 다먹나 싶어 반으로 나눠 주려하니 그냥 달라고 한다. 한참 청소중인데 민준인 또 바나나를 달란다. 저녁 식사 + 바나나 1과 1/2. 자려고 누웠는데 예준인 또 배가 고프다고 꿀차를 타달란다. 잘먹는다, 우리 아들들 관련된 글: 귤을…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붉은 괴물(사실은 ‘화’다)이 작아지는 장면이 있는데, 예준이가 간혹 아빠한테 저런 소리를 한다. 관련된 글: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걸 보여주었더니, 몇시간 후에 또 우유를… ‘사람과 개’라는…
양치중 젖어버린 예준 옷을 갈아입히는데 민준이가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게 아닌가.. 자세히 보니 형이 내버려둔 칫솔을 들고서 치카치카 흉내는 내는 것이다. 그런 지를 보며 빙긋 웃었더니 내 입에도 넣어준단다. 자기 칫솔이 있음에도 형아꺼가 좋아보였나 보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