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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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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일상

    PSP homebrew의 혁명, Devhook 0.43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11일2026년 07월 19일

    PSP 철권을 돌려볼까 하고 loader를 찾아보던 중, devhook 0.43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 돌려보니 이건 혁명적인 툴이 아닌가!로더는 그간의 펌웨어들을 임의로 선정하여 구동할 수 있고, 구동된 펌웨어는 마치 업그레이드를 한 것처럼 아무런 제약 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돌아간다. 쉽게 말하면 펌웨어의 업그레이드와 다운그레이드가 마음대로 되는 것이다. 그간 구동되지 않아 방치해둔 ISO 파일들 몇개를 2.6 firmware환경에서 돌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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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기

    "That it is better 100 guilty persons …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10일2026년 07월 19일

    “That it is better 100 guilty persons should escape than that one innocent person should suffer, is a maxim that has been long and generally approved.”Benjamin Frank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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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일상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09일202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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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 지오그래픽 외
    일상

    내셔널 지오그래픽 외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04일2026년 07월 19일

    과월호를 몇권 사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아메리칸 포토. 1만3천원씩 팔리던 책들이 한달이 지났다는 이유로 1천2백원에 팔린다. 책도 지식의 탈을 쓴 ‘상품’이 되버린 지 이미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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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일상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04일2026년 07월 19일

    my 1st ‘real’ tripod is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he… this is my first ‘real’ tri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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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ll with flickr
    테크 아카이브

    spell with flickr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04일2026년 07월 19일

    related site : http://metaatem.net/words/아래 처럼 플리커에 있는 이미지로 원하는 글자를 만들어준다.flickr is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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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touch the future…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03일2026년 07월 19일

    “I touch the future. I teach.”– Christa McAuli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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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perman Return (7/10)
    영화

    Superman Return (7/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02일2026년 07월 19일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48150/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그의 전작 x-men에서 그랬던 것처럼,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수퍼맨도 하나의 ‘개체’일 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수퍼맨 역시도 질투와 두려움과 분노, 공포를 느끼며, 그도 자신의 아들이 커가는 것을 볼 때면 뿌듯함에 휩쌓이는 것이다.특히나 눈에 띄는 것은 브라이언 감독의 macro 화면.가령 지진이 나려고 할 때 자지러지는 라디오 소리와 흔들리는 식탁, 수퍼맨이 자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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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1/10)
    영화

    태풍 (1/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7월 02일2026년 07월 19일

    씬의 가슴에 새겨진 tatoo, 그 외에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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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100 여운형 평전
    읽기

    28/100 여운형 평전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6월 30일2026년 07월 19일

    해방 공간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이 매우 힘든 일임을 관련 정보를 접할 수록 더욱 절감하게 된다. 몽양의 피살에 대해서 “기회주의자의 종말”이라고 반응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는데, 당시의 혼미한 정국 속에서 몽양의 좌우합작은 그렇게 비춰질 수도 있겠다 싶다.한일합방, 남북분단, 한국전쟁, 그리고 고착화된 북의 세습독재와 남의 천민 자본주의. 앞으로 통일은 정말 가능할까?그러니 저러니 해도, 몽양이나 백범, 고하같은 우국지사들이 제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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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존재의 필수조건은…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6월 27일2026년 07월 19일

    존재의 필수 조건은 기억이 아니라 망각이다– 숄렘 에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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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움의 기술 (7/10)
    영화

    싸움의 기술 (7/10)

    By길 위의 요다 2006년 06월 25일2026년 07월 19일

    ‘선(線)’을 넘는다는 것은 단순히 무엇인가를 극복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심부름을 하지 않는 같은 식구가 된다는 것은, 싸움을 배우기 위해 자해를 하는 것은, 생전 처음 칼로 사람을 찌른다는 것은, 그런 것은 모두 삶의 다른 방향을 선택하는 하나의 신호가 아닐까?선을 넘는다는 것은 살아간다는 또다른 표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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