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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750억에 strumbleupon.com 사다
By길 위의 요다via. EBay buys StumbleUpon for $75M음. 다소 놀라운 소식에 풀리지 않는 의문.“ebay가 무슨 목적으로 strumbleupon을 샀을까?”strumbleupon은 사용자의 browser에 설치되는 툴바를 통해서 재미있는 웹페이지, 웹사이트 등을 공유하고 또한 커뮤니트를 형성하는 어찌보면 2.0의 연장선상에 있는 서비스이다. 한동안 재미있게 이용했던 툴바이기 때문에 기억을 하고 있었고 나 역시 개인 페이지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ebay가 skype나 shopping.com을 인수한 것은 굉장히 당연해…
웹 검색의 미래 – yahoo, msn, google
By길 위의 요다related article : 검색업체들이 보는 웹 검색의 미래「우린 너무 달라요」재미있는 기사다.검색의 주요 주체가 둘(즉, 무언가를 요구하는 “검색요청자”와 무언가를 제공하는 “결과 제공자”)이라고 보면 ‘검색‘은 “검색요청자가 원하는 어떤 것을 결과제공자가 내보여주는 interactive한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다.MSN은 user interface의 강화를 통해 더욱 정확하고 세부적인 “검색요청”을 받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google은 user가 원하는 “검색요청”이 무엇인지를 완벽한 기술을 통해 알아낼 수…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By길 위의 요다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건지는…) http://neuro.ohbi.net/art/klimt/index.html 화집을 보면서 출퇴근 하는 기분은 제법 쏠쏠하다. 요새는 클림트다.클림트의 여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는 무척 수줍은 남자였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멋진 그림들… 아래는 클림트의 유디트 1 관련된 글: 세계 40개국 302개 신문의 프론트페이지 모음 북한의 첫 공식 홈페이지, 내나라. the channel for Gay America Are You Ready for Web…
산문. 곽재구의 포구기행
By길 위의 요다막차가 좀처럼 오지 않는사평역의 고적하고 쓸쓸한 풍경을 기억한다면포구 기행은 또 새롭다.그가 거친 몇몇의 포구는 나도 거친 적이 있으나 감상은, 다르다.충분히 묵언한 후에 좋은 말이 나오는 것은, 같다.재즈가 흐르는 드라이브를 즐기며 큼직한 사진기를 들이대는곽재구의 모습은 어색하고 신기하다.몇 년 전에 산 책을 이제사 읽은 까닭은선뜻 손이 가지 않던 낯설음 탓이었을까? 관련된 글: 산문. 3/100 당신들의 대한민국 2….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06
By길 위의 요다관련된 글: 야후, Suggestion board 개설 누가 더 유명할까? 안젤리나 졸리 vs. 르제 젤위거 Favicon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 – favikon.com 워드프레스 장애 페이지 – 대체 매트가 누구야? 키워드 광고 이기는 전략 Internet News (December 19 ~ December 23) mashable.com의 새로운 공유 기능 금주의 짧은 소식 2010-05-03
새로운 포토 커뮤니티 – agester.com
By길 위의 요다새로운 포토 커뮤니티인 agester.com이 어제 론치됐다.http://www.agester.com/ Guess, meet, share의 3단계로 만들어진 사이트의 메뉴는 정말이지 누구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웹사이트의 UI도 매우 간결하다. 큼지막한 글씨와 잘 정리된 색상, 눈에 띄는 에러 메세지.Guess에서 사람들의 나이를 맞춰보다가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meet me를 선택하거나 favorite에 저장할 수 있다.’‘사진을 한장 올리고 그것으로 친구를 맺을 수 있게 해준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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