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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Standards Awards ; 의미있는 상.
By길 위의 요다Web Standards Awards W3C의 표준안을 잘 지키는 좋은 사이트에 주는 상인가 봅니다.사실 IE에 치중되어 있는 국내 현실을 감안하면, 저런 상을 받는 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도 잘 보이는 사이트가 ‘정보 공유의 인터넷’에 부합하는 것은 사실이겠지요. ps. webstandardsawards.com도 MovableType으로 만들어졌더군요. 군더더기 없이 짜여진 CSS와 coding을 보자면 질투와 시기가 모락모락… 🙁…
MotoRAZR, luxury edition
By길 위의 요다온통 금색으로 번쩍이는 모토레이저의 돌체&가바나 럭셔리 에디션은 $899이다. 관련된 글: 핸드폰 줄 – 섹시 언더웨어 당신이 알아야 할 100가지 사이트 from TED 메신저로 결제한다 – Revolution money exchange of AOL [site] 얼마나 후졌는 지 알려준다 -howitsucks.com site. 피델 카스트로의 연설 (1959 ~ 1960) chickipedia.com – 전 세계 (뜨거운) 여자들에 대한 위키피디아 날 웃게 만든 플리커의…
My yahoo! 개편
By길 위의 요다Yahoo의 개인화 서비스인 My yahoo!가 개편되었다. http://cm.my.yahoo.com/ 2006년 6월 개편한 야후!의 look&feel을 따르고 있으며, Ajax 기술을 활용하여 컨텐츠를 미리 보거나 편리하게 옮겨서 재배치할 수 있다. 칼라나 2단,3단,4단의 배치도 손 쉽다.사용자가 콘텐츠를 선택하기 전에 보여주는default page는 사용자의 기본 정보 (zip code, Ip address,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 등)를 활용하여 그래도 보다 관련성 있는 정보들을 보여준다. 예를…
readme 파일
By길 위의 요다readme 파일 – http://readme.or.kr/blog/촌평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웹을 건너는 또 다른 방법, 인문학적 감성의 징검다리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ReadMe.txt라는 파일을 볼 거냐고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저자의 의도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봐도 좋지만 안 봐도 좋다.”추천글 : 로자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주의>, 풀무질 관련된 글: 세계 40개국 302개 신문의 프론트페이지 모음 북한의 첫 공식 홈페이지, 내나라. the channel for Gay America…
금주의 짧은 소식 2012-10-14
By길 위의 요다http://t.co/2EOknvTa 보이는 상처도 있고 보이지 않는 상처도 있지만 모두 상처에 감사해야 한다. 상처야말로 자신이 살아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중국의 모옌! 대표작으로는 장이모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진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와 공포 이야기 모음집 『달빛을 베다』 등이 있습니다. 모옌은 “말하지 않는다”는 뜻의 필명이라고 하네요 ‘미안해 널 미워해’ 이런 얘기 스스럼없이 하는 사람, 매력적이다. 사실을 왜곡시키지…
RSS로 소설 연재하는 박민규
By길 위의 요다박민규가 자신의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고 있었다.RSS로 구독하게 되면,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되는 소설을 읽을 수 있게 된다. RSS로 소설을 발행하다는 아이디어는 매우 신선하다. 다양한 미디어의 활성화로 정통 문학의 입지가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책을 읽을 것이다.문학계(그 중에서도 소설)와 달리 만화계에서는 이미 이런 시도가 오래 전부터 있었고 또 그성과도 제법 되는 듯 하다. 블로그는…



![[번역] 처음의 열 (First, ten by Seth Godin) [번역] 처음의 열 (First, ten by Seth Godin)](http://farm1.static.flickr.com/25/37495454_caf9982c1a_m.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