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 (2/10)
관련 영화 : http://www.movist.com/movies/movie.asp?mid=34745‘액션’을 위해 바치는 헌사, 그러나 초라하다. ‘액션’만 있는 액션영화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25210/ 君子報仇 十年不晩. ps. Mr. goodcat은 그 이름에서부터 캐릭터의 특징이 잘 나타난다. 절대로 빈틈을 보이지 않는 치밀함과 발자욱 소리가 들리지 않는 걸음걸이, 유연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눈빛. 영화의 후반부에 드러나는 캐릭터의 성격/생김새까지 완벽한 일관성을 갖춘 매우 좋은 캐릭터이다. Mr.goodcat의 과거를 시리즈로 만들어 봄직 하지 않은가?
2006 Makreting insights conference가 여의도 전경련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있었다. 광고대행사와 컨설팅사, 현업의 마케팅실까지 speaker들의 구성은 괜찮았으나 그 발표의 질 적인 수준은 그저 그렇다.다만, CJ 마케팅실을 담당하는 김왕기 speaker의 장표 하나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었다. 브랜드의 점수를 올려주는 전략/행위가 있고 브랜드의 점수를 깍아먹는 전략/행위가 있으며, design 적인 측면에서 이런 요소들이 브랜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흔히 마케팅 자원의 대부분을…
그저 킬링 타임용 소설. 읽기 쉽고 지루하지 않지만 읽고나면 딱히 남는게 없다. 일일 아침 드라마 혹은 먹을 수록 건강이 나빠지는 불량식품 같다.
ipod을 위한 제품이 그야말로 쏟아져나오고 있다. third party의 accessory가 이렇게 많이 쏟아져 나온 제품이 또 있었던가?관련 제품 : http://www.isoundcap.com/
관련 제품 : http://www.kongtime.com/강아지/개를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할 때 개들의 외로움?을 달래 주는 로봇. 시간을 맞춰두면 로봇이 먹이/비스켓이 들어있는 인형을 던져준다.
소설은 그저 그렇다. 이런 책들은 인스턴트 식품 같이 달착지근하기만 하고 역시나 깊은 맛이 없이 밋밋하다. 그나저나 책날개가 붙어 있는 책을 보면, 아깝다. 거기에 들어간 나무와 거기에 들어간 반짝이는 광택과 거기에 들어간 활자와 잉크들이 아깝다. 어쩌자고 이 가벼운 소설이 양장을 하고 나오는 것일까?
많은 리더쉽 서적에서 공통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단어들이 있다.헌신, 코칭, 비전, 공정, 실행, 자아 실현, 발전…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회사를 이끄는) 리더의 위치에 올랐을 때 발생하게 되는 3가지의 중요한 문제 상황과 그 해결에 대한 조언을 던져준다 나 역시 작지만 팀을 이끌고 있으나 어쩌면 회사를 이끄는 것과 공통의 분모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좀더 과장하면 가정을 이끄는…
관련 플리커 : http://www.flickr.com/photos/toothpastery/매일 매일 하루에 두번(오전과 오후) 자신의 칫솔에 짜놓은 치약 사진을 올리는 플리커가 있다.set은 요일별로 구성해 놓았고, 모두가 같은 세면대의 같은 위치인 걸로 미루어 백수이거나 재택근무자인듯. 🙂via : http://www.boingboing.net/2006/09/13/flickr_stream_of_hu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