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nzui : MS의 새 모바일 interface

    MS에서 오늘 새로운 mobile interface를 내놓았다.이름하여 zenzui. 무슨 뜻인 지는 알 수 없지만 zui는 Zooming User Interface의 준말인 듯 하다. 아래의 시연 동영상에도 나타나지만 ZUI는 모바일의 작은 output device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인터페이스라고 생각된다. 마치 thumb-nail처럼 여러 app 들이 한 화면에 나타나고 사용자는 터치스크린이나 방향키를 이용하여 app을 선택하거나 구동할 수 있다.그들의 마케팅…

  • Jabbits 론치 (동영상 지식검색)

    Jabbits Launches – YouTube, Yahoo Answers Combined : youtube와 Y!answers의 결합이라는 표현에서 서비스의 성격은 단번에 드러난다. 오늘의 질문 :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까?’매우 진지한 질문이고 답변 하는 사람들은 제법 성의있다.research question 이라는 메뉴에서 이 서비스의 지향점을 조금 엿볼 수 있다. 지식검색의 일회적이고 소모적인 영역-예컨대 이효리 셀카 어딨어요?-을 걸러내고 실제 ‘knowledge’로 가치있는 고급 정보-예컨대 최근 휴대폰…

  • web application의 오프라인 지향

    관련기사 : Zimbra Desktop Launched – Growing Trend of Offline Access to Web Appsweb application의 offilne access 지향이 최근의 트렌드.zimbra(http://www.zimbra.com/desktop)는 web 2.0의 기능과 컨셉을 한껏 반영한 zimbra desktop alph를 론치하면서 on-line과 off-line을 넘나들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트렌드는 모질라의 firefox 3 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Firefox 3 will support offline access), Morfik과 Adobe’s Apollo, Dekoh 등도 마찬가지이다.

  • 새로운 포토 커뮤니티 – agester.com

    새로운 포토 커뮤니티인 agester.com이 어제 론치됐다.http://www.agester.com/ Guess, meet, share의 3단계로 만들어진 사이트의 메뉴는 정말이지 누구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웹사이트의 UI도 매우 간결하다. 큼지막한 글씨와 잘 정리된 색상, 눈에 띄는 에러 메세지.Guess에서 사람들의 나이를 맞춰보다가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meet me를 선택하거나 favorite에 저장할 수 있다.’‘사진을 한장 올리고 그것으로 친구를 맺을 수 있게 해준다’라는…

  • 웹 디자이너를 위한 10개의 사이트

    웹 디자이너를 위한 10개의 사이트 http://tutorialblog.org/top-10-sites-for-web-designers/ 웹 디자이너를 위한 25개의 유용한 코드 (part 1) http://tutorialblog.org/25-code-snippets-for-web-designers-part1/ 웹 디자이너를 위한 25개의 유용한 코드 (part 2) http://tutorialblog.org/25-code-snippets-for-web-designers-part2/

  • My yahoo! 개편

    Yahoo의 개인화 서비스인 My yahoo!가 개편되었다. http://cm.my.yahoo.com/ 2006년 6월 개편한 야후!의 look&feel을 따르고 있으며, Ajax 기술을 활용하여 컨텐츠를 미리 보거나 편리하게 옮겨서 재배치할 수 있다. 칼라나 2단,3단,4단의 배치도 손 쉽다.사용자가 콘텐츠를 선택하기 전에 보여주는default page는 사용자의 기본 정보 (zip code, Ip address,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 등)를 활용하여 그래도 보다 관련성 있는 정보들을 보여준다. 예를…

  • 9/100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김승용 지음/미래지식 아, 무척이나 재미없는 책이다. 아래와 같은 구절을 읽다 보면 짜증이 절로 난다. 우수한 팀장이 되기 위해서는 사명감이 투철해야 한다. 사명감이란 책임감보다 강한 느낌을 주는 마음의 상태로서, 사리사욕을 억제하고 자신을 회사 속에 매진시킬 수 있는 자세를 말한다. ‘이 회사에서 나의 인생을 걸어보자’, ‘업무에 매진해보자’, ‘이 회사에서 내 인생의 승부를 걸어보자’고 하는…

  • 실적부진한 인터파크 앞으로가 더 걱정

    실적부진한 인터파크 앞으로가 더 걱정 : 무려 10년이나 된, 인터넷 쇼핑몰의 효시인 인터파크가 아직도 이렇게 휘청거리는 것은 매우 아쉽다. 핵심 사업에 무게를 싣지 못한 탓일까?G마켓, 지난해 매출 1541억원…119%↑(상보) : 지주회사가 휘청거림에도 불구하고 지마켓은 꿋꿋하다. 생각해보면 인터파크도 이럴 때가 있었다.